이재명 대통령은 청년의 날인 19일 "청년 정책을 총괄 전담할 별도의 전담 조직을 만들어야 되지 않을까 하는 고민을 지금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청년의 날 기념식에서 한 기념사에서 "기존 정책 결정자들의 역량으로는 이 비상 상황을 벗어나기는 좀 어렵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오늘날 대한민국 청년은 제가 아는 한 가장 뛰어난 세대이며 가장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세대"라며 "그런데 참으로 억울하게도 결과는 뒤바뀌어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가장 오래 공부한 세대가 가장 오래 취업을 기다리고 가장 잘 준비해 온 세대가 가장 가진 것이 없고, 가장 치열하게 경쟁한 세대인데도 미래가 가장 불안하다"고 언급했다.
후략
청년들 생각도 워낙 다양해서 말이죠.
청년들이 말 하는 공정...
눈높이를 잘 맞춰 주시길요.
여의도 2시 청년들만 청년이라고 생각하는 것 아닐까요 ?
김민석한테 배웠나봐요
취업이랑 부동산..
쓰잘데기없는 혜택은 오히려 세금으로 난리친거라 그닥 좋아하지 않아요. 이걸 저분들은 알까?
부동산은 완만하게만 올라도 그래도 도전할 사람은 도전하는데..왜 냅두질 못하는지..
청년의 날 기념식에서
"청년들을 위한 건 이제 모르겠고, 4050세대를 위한 정책과 조직을 구상중이다"라고
할 수는 없죠.
댓글들이 너무 날이 서 있네요.
내로남불 안하는게 우선임
이동형은 이미 청년세대가 아니기 때문에
굳이 세우려면 오창석 청년재단 이사장을 추천 드립니다.
잘 할 것 같은 느낌 듭니다.
이동형 추천합니다.
오창석 이사장에게도 대통령 직통 번호 알려주면 안 될까요?
이동형 작가는 생각이 청년들과는 거리가 있어 보입니다.
각각 추천하고 싶은 사람이 있으면 각각 추천하면 되는 것이죠.
클리앙에서 댓글로 추천한다고 해서 그게 무슨 의미가 있다고 그러시나요.
그렇군요. 의미가 없네요.
이동형 작가가 임명되면 어쩌나 괜한 걱정을 했네요.^^
이번에 rt도 그렇고 더쿠쪽을 많이 챙기는것 같네요
그래서 암표잡는것도 나온게 아닌가 갑자기 생각이 드네요
흔들리지 말고 강하게 나가시면 좋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보은인가?
퍼준다고 될 일도 아닐터인데, 한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