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서울이 대구화 되었는데 (여조 상으로는 훨씬 더 반 민주) 오세후니 나가리에 보궐을 바라신다라.....
민주는 누가 나오든 100프로 개박살에 국짐은 난가 여사가 나와도 넉넉히 됩니다. 김민석도 저번 총선에서 간신히 지켜낸 지 지역구도 날라갈텐데...
저번에 일 있어서 난가여사 지역구 갈 일 있었는데 부동산으로 현수막 공격 잘 합디다.
오세후니는 그래도 선이라도 있지.
어디 국무회의마다 난가여사와 마주칠 정부 요인들 생각해 보세요.
이 얼마나 끔찍한 생각인지!!!!!
https://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7065
당대표를 믿으세요. 뭔가 준비하고 있는게 있으니 이렇게 말씀하셨겠죠. 직접 등판하실지도.
같은 수준에서 이럴 때 쓰는 말 알려드리겠습니다
탈광주화 라고 하시면 됩니다
정확히 같은 수준으로 알려드렸습니다
괜히 이상한 희망 회로 돌리지 마시고 보궐 선거 대책이나 세울 때죠.
다만 재보궐 치르면 100퍼 질거고, 대선도 글쎄요... 오세훈 아니어도 이대로라면 정권교체는 필연인듯.
보궐선거때 국힘 개싸움나다 자멸하기나 기도하시길...
정말 부동산 건드리지만 않았어도
제거되면 좋겠지만 선거진순간 5년은 오세훈이다 이생각했죠.개누리쪽은 꼼꼼하고 치밀해서
무슨무슨 연줄 이익관계로 선거이외방법으론 제거하기 쉽지 않아요. 그래서 그만큼 간절했던 서울시장 탈환이었는데.
거기다 지금 지지층이 분열박살난상태에서 오세훈이 날라가도 개누리가 또 먹을거에요. 저쪽 지지층은
지들끼리 대 환장파티같아도 투표는 결집력이 차원이 다르죠. 싸울때보면 근본없어보이는데 그게 장점이에요
근본없어서 지들 이익으로 똘똘뭉치니 저도 내란후 40%넘기는거보고 와 대단하다 했죠.
우리같았으면 20% 넘기기 힘들었을건데말입니다
저는 지쳤습니다.
뭐가 뭔지 힘도 안 납니다.
유튜브도 들었던 말 또 하고 있고
시장도 헀던 자가 또 하고 있고
난해합니다.
반복됩니다.
국힘 반대편 찍어놨더니
같이 찍었던 사람들이 난리입니다.
이럴 거면 찍는 게 무슨 의미가 있나 의문이 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