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 제품에 제품을 작동시키는 임베디드 소프트웨어가 내장되어 있는 것 같이 말입니다. 그래서 검찰 개혁은 현 정권에서 모든 가치에 우선합니다. 바로 전 대선에서도 검찰은 이재명을 대선 후보에서 삭제하려 했습니다. 이는 국민 주권을 침해하는, 민주주의에 대한 공격입니다. 판검사들은 긴 세월 동안 우리 사회를 퇴행시키는 힘으로 작용해 왔습니다. 이를 극복하고자 하는 민의 열망이 이재명을 대통령이라는 자리에 세웠습니다. ‘정치는 국민이 한다’는 이재명의 말, 정말 무서운 말입니다. 망치 같은 이 말이 이재명 대통령의 이마 위에 떨어지지 않기를 바랍니다.
검찰이라는 조직이 두개로 나뉘는거 뿐입니다.
문제가 많아서요.
그냥 작살을 내던가 조용히 언론들이 다루지 못하게 처리하든지 결국 5년간 뭐 하나 된게 없죠.
맨날 5년전에도 김용민나와서 검찰개혁 다 될거처럼 떠들지만 결국 윤석열 하나 컨트롤 못하고
그리고 그렇게 검찰개혁을 노래를 불렀지만 오히려 검찰정권이 들어섭니다.
생각이 바꼈습니다. 진짜 조용히 처리해라. 이제 크게 기대도 안한다. 어차피 헌법 바꾸지 않은이상 개누리가 집권하면
원복이다. 저쪽의 반발이 크지 않을선에서 우리 지지층뿐만 아니라 검찰을 좋아하는 일반 국민들 입장에서도
무리가 없게 그정도만 5년간 진행해라. 이게 지금 제 생각입니다.
지금도 1년차에 헌법 바꾸지 않은선에서 충분히 죽여놨다고 생각하고 아무리 여기서 더 나간다 해도
정권바뀌면 바로 원복되리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개헌을 해야겠다면 200석을 넘겨야하는데 개누리쪽을 좀 끌어와야하는데 지지층이 이난리를 피니
구조적 다수는 망했고 개헌도 물건너갔고 그냥 안정적으로 조금씩 힘을 빼서 개누리가 집권해도
확 뒤집지 못할정도의 그냥 검찰힘빠진 상태가 기본값이 되었으면 하는데
지금꼴을 보니 백프로 정권교체 민주당 100석이하로 쪼그라든다 봅니다.
그냥 검찰 컴백하리라 봐요.
저랑 기억이 많이 다르시군요!
전. 그때 다됐다고 느낀적이 없어서요!
오히려 밀려서 겨우 저거 했네 밖에 못느껴서요
특수부 한번이라도 물묻은 사람 다 내보내면 될것을
빈대잡자고 초가삼간 다 태운격이 되었어요
이제 검찰없어져서 피해보는 일반인들의 원망 어떻게 감당하시렵니까
검찰이 일을 그렇게 잘 했나요? 평범한 사람은 평생 만난 일도 없는 게 검찰 아니었어요?
대통령이 이정도까지 본인 뜻 꺾고 당 의견 들어줬으면 이젠 정부에 좀 맡기고 민생 챙겨야지 언제까지 검찰개혁만 외칠건지요.
그러니 이미 산산조각 개x창을 내놓은 뒤에도 이제 기소권이 문제다 하면서 계속 죽창으로 허수아비 찌르는 시늉만 할겁니다.
윤석열때는 그게 먹혔죠 근데 이제 국민들이 민주당이 말하는 검찰개혁의 실체를 점점 알고있습니다. 다음 총선 대선은 무조건 상대당에게 다 넘어갈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