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 임명이요?
어디 제대로된 인사가 있었나요?
무려 한동훈이도 법무부장관 할 정도 였지요
현직 검사가 자기사건 휴대폰 비번 미제출
독직폭행 고소 등등 현직 공무원 신분에 어이가 없는 일을 했었는데
제대로 탈탈 털어 보지도 못하고
장관 임명 되었는데
왜 유독 민주당 정부 하에서만
엄격한 잣대의 가혹한 인사검증에 후보들이 하나둘 나가 떨어져야 하나요?
저쪽은 지들 맘대로 다 하는데
왜 우리만 이 눈치 저 눈치 다보고 결국 사퇴해야 하는지
너무 어이가 없고 화가 납니다
청와대 인사 검증 시스템 비판이요? 저쪽은 제대로 하던가요?
김승원 제약로비 성추행 의혹 반도 안되는거같은데요
이재명 정부가 어쩌다 윤돼지 정부하고 비교되면서 얘보단 낫지 소리를 듣게 됐나요 에휴ㅠ
그러다 망하는거구요...
부러워할 걸 부러워 하십시오.
안쓰럽습니다.
이런 글 올리시겠네요
남아날 사람이 없어요.
높이 올라가기를 지명자들 또한 두려워 하는 것 같습니다.
미디어는 원래 이런 특성이었고, 이상주의자들도 이런 상황을 초래하는 면이 있습니다.
그들이 바라는 세상은 어떤 세상일까요.
순수 사회.
순결 사회.
혹시 부정선거 시위다니시는분이신가요?
아 이니 하고 싶은거 다해가 있었으니..
지금 정권 한정이네요
글고 추가 의혹 보니 실더 안하길 다행으로 아십시오
국짐은 당 이름도 언급안하고 민주당은 의혹만 나와도 이미 대법 유죄확정급으로 쾅쾅해대고
정치인중 100% 깨끗한 사람이 어딨겠습니까
그러니 조금이라도 더 깨끗한 사람 뽑아야죠
국짐과 비슷하거나 더한 사람은 뽑으면 의미가 없잖아요
민주당에 원하는것도 더 도덕적이길 바라는거니 사람들이 엄격하게 보는거죠
민주당이 음주운전 전과있어도
대통령하고 장관하고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었던거죠
이제는 바로 잡았으면 합니다
민주당에게만 가혹한 게 아닙니다
[우린 정의롭다, 상대는 불공정하며 불의를 신경 쓰지 않는다] 라며 본인과 상대를 선악으로 구분할 때 선을 자처했죠
지지자들 역시 마찬가지구요
지지정당의 과오를 두고서도 옹호하는 광기까지 보였구요
그래서 민주당은 같은 잘못을 해도 욕을 더 먹는 겁니다
정의롭고 공정하다면서 저래? 남 욕만 할 줄 알고 자기네 잘못은 모르네? 라고 생각할 만 하죠
자기가 나쁜 짓 하는 줄 알고서 입 닫고 있는 놈 vs. 자기는 다르다고 말하면서 나쁜 짓 하는 놈
이런 구도죠
자기가 나쁜 줄도 모르거나 하도 그렇게 떠들어서 자기가 나쁜 짓 안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경우는 갱생의 여지조차 없어서 고려 대상도 아닙니다
쿠테타와 내란범과 같은 잘못이냐, 동급 아닙니다
살인 미수와 성범죄를 동급으로 놓을 수 없죠
근데 성범죄도 나쁜 새끼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