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편은 어떤 말 어떤 행동을 하든 모두 다 조롱과 비판꺼리로 공격하고..
우리편은 어떤 말 어떤 행동을 하든 모두 다 옳음과 잘함꺼리로 쉴드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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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부터 분탕질 작업해오던 2찍 세력들은 자기들 치부가 다 뭍히고 스스로 자멸해가는 1찍들 바라보며 환호성을 지르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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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 참을 수 없는 스트레스와 고통이었습니다만..
세월이 약인거 같습니다
무한루프로 계속 겪다보니 걍 담담하게 받아들여지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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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우리가 꿈꾸는 세상은 과거든 현재든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 허상입니다
나라가 위기에 처하면 기적과도 같은 단결과 항쟁으로 정권을 바꾸고 국회 권력도 몰아주기는 하지만..
딱 거기까지 최대치를 찍고.. 자멸의 길로 빠져드는..
우리가 간절히 바랬던 인물에게 권력을 주지 못한 아쉬움이 있는것도 아니고..
내부 암적인 세력들을 물갈이 안해본 것도 아니고..
이건 누구의 잘못도 책임도 아닌 그냥 자연의 섭리라고 보는게 맞는 거 같습니다
이미 세계가 극우화 되어 가고 있고 우리나라도 이 상태라면 빠르게 합류하게 되겠죠..
결론)
1찍들이 꿈꾸는 세상은 허상
2찍들이 도모하는 세상은 다가올 현실
네 맞는 말씀이십니다.. 근데 간결하게 표기하기에 저만한게 또 없어서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