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56564
조작기소에 따른 공소취소에 박균택 의원만 강단있게 답했습니다.
김승원 후보자의 배짱을 보니 이정도는 돼야 한동훈을 비롯한 야당의 터무니없는 공격에도 버틸 수 있으리라 봅니다.
검사 출신이라 그립력도 충분할 것이고 대장동 변호사 출신이라 대통령과도 훨씬 더 신뢰가 있을겁니다. 더이상의 낙마는 야당에게 좋은 먹잇감만 될 것이기에 배짱이 필요합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56564
조작기소에 따른 공소취소에 박균택 의원만 강단있게 답했습니다.
김승원 후보자의 배짱을 보니 이정도는 돼야 한동훈을 비롯한 야당의 터무니없는 공격에도 버틸 수 있으리라 봅니다.
검사 출신이라 그립력도 충분할 것이고 대장동 변호사 출신이라 대통령과도 훨씬 더 신뢰가 있을겁니다. 더이상의 낙마는 야당에게 좋은 먹잇감만 될 것이기에 배짱이 필요합니다.
그만 하시죠 공소취소 프레임으로 얼마나 더 저놈들에게 휘둘리게 하실려고 그러시나요? 어제 대통령 기자회견때 말씀하지 않았나요? 지지자시면 대통령 뜻을 왜곡하지 않으시는게, 지지자가 아니시면 분란을 조장하지 않으시면 좋겠네요.
무턱대고 공소취소하자는게 아닙니다.
이미 우리는 한번 당했습니다. 권력은 잔인하게 써야하는겁니다.
보완수사권 유지 의견이였던 사람입니다
전 반대의견입니다
꺼져가는 불씨에 계속 바람 불어넣는건 알바입니다.
이번 김승원 의원은 대통령이 친문들에게 내놓은 화해의 손길이었는데, 막상 그들도 제대로 방어해주지 않았죠.
공취니 뭐니 노이즈보다는 이젠 제대로 대통령이 믿을 수 있는지 없는지만을 기준으로 선택해야 한다고 봅니다.
전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