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2100kcal 정도로 제한해서 3주차인데요.
오늘 아점을 밥을 좀 많이 뜨는 바람에 950kcal 정도로 풍성하게 먹었는데요.
거의 다 먹어갈 때 쯤에 포만감 때문에 남길뻔 했네요. ㄷㄷ
조금 남길 순 없 없어서 어찌 어찌 다 먹긴 했는데요.
위가 줄어든게 확실히 체감이 됩니다.
하루 2100kcal 정도로 제한해서 3주차인데요.
오늘 아점을 밥을 좀 많이 뜨는 바람에 950kcal 정도로 풍성하게 먹었는데요.
거의 다 먹어갈 때 쯤에 포만감 때문에 남길뻔 했네요. ㄷㄷ
조금 남길 순 없 없어서 어찌 어찌 다 먹긴 했는데요.
위가 줄어든게 확실히 체감이 됩니다.
A sana mens sana in corpore sano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