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dgmd님 최강욱은 벌써 중수청장 후보 인사검증 본인이 거부 했습니다. 눈치가 빠른가 봐요
소주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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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5
2026-09-19 11: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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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싶은 사람 잘하는 사람 시켜보는 것도 나쁘진 않겠네요.
Rain_01
IP 194.♡.166.127
11:15
2026-09-19 11: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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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할리가요
위로킴
IP 208.♡.104.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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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9 11: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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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분석에 적극 동감합니다. '검찰개혁=민생개혁=집토끼 결집=지지율 상승'이라는 공식이 정확한 정세 진단이네요. 김용민 의원처럼 개혁의 선봉에서 뚝심 있게 밀고 나갈 인물이 법무부를 맡아야만 지지층도 확신을 가지고 더 단단하게 결집할 수 있습니다. 흠잡을 데 없는 유능한 인재인 만큼 당 차원에서도 적극적으로 밀어붙였으면 좋겠습니다.
꼭 좀 됐으면
김어준 입맛에 맞으면 지지층 반이 동조해줄거고 야 나는 그냥 나랏일에 집중할테니 지지층 단속은 니들이 알아서 해라라고 말이죠. 어차피 조국으로 정권이추락의 시작점이 되었지만 지지층은 신났잖아요.
이재명 본인이 하고싶어하는것보다 대형스피커 입맛맞춰주면 됩니다. 편한길 가야죠.
대형 스피커가 권력이 되어 상왕이 되어있는 시점에 죽일능력 안되면 본인이 죽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