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여러 이슈 끝에 김승원 후보자도 자리 내려오면서 법무부 장관 개각은 더 뒤로 미뤄지겠군요. 어제 기자회견에서 인사시스템 재점검 발언도 나오고 대통령과 정부 지지율 더 떨어질까봐 이런 결정한듯. 용혜인과 달리 고집피워서 좋을게 없어서요.
사퇴시킬 사람들을 왜 자꾸 장관 후보에 올리는지
이것도 능력이라면 능력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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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청렴결백이란 단어가 그렇게 변질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