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으로서의 능력은 참 부족한 듯합니다. 행정가가 더 잘 맞는 것 같아요. 리더급 정치인으로 성공하려면, 무게감이 있어야 하고, 동시에 소통 능력도 좋아야 합니다. 일을 잘하고 성과를 내는 것은 밑에 사람을 어떻게 끌어와서 시기 적절하게 기민하게 잘 대응할 수 있느냐에 따라 결정됩니다. 대표적으로 정세균, 김부겸 총리 같은 분들이 명망이 높고, 어려운 상황에서 당은 잘 화합하고, 빨간당과도 소통 잘하고 하는 리더십을 잘 발휘한 케이스라고 봅니다.
@lilili!lilili님 김민석도 정치 짬밥이 얼마인데요. 이제 한달된 당대표죠. 수습기간은 끝났다 보이고 당정청 원팀으로 퍼포먼스 보여줄 차례일거라 봅니다. 기본적으로 굉장히 스마트한 스타일입니다. 시류읽는데도 탁월하고. 다만, 이게 당대표로서도 그 실행력이나 추진력으로 어느정도 나올지가 아직은 검증이 안되었을뿐이죠. 결국 김민석도 보여줘야죠. 자기 실력을. 역량을.
모로가
IP 119.♡.223.104
11:28
2026-09-19 11:2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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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항상 단정적이고 세게 하는데 막상 뭐 되는건 없어보이는 분
브릿츠
IP 118.♡.254.26
11:35
2026-09-19 11:3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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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다 좋은데 이제는 당대표이니만큼 말보다는 행동으로 정말 실행력으로 강력하게 보여줘야된다고 봅니다. 다수 여당의 무서움이 뭔지도 보여주고 추진력이나 실행력으로 우리 진영이 얼마나 무섭고 강력한지를 보여줘야죠. 효능감이라는게 별 다른게 아니라 봅니다. 결국 당원들이 바라는건 이재명 당대표 시절의 민주당처럼 말보다는 행동으로 보여주기를 바라는것이죠. 묵직하게 그러나 빠릿빠릿하게 그러면서도 정확하게 타격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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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으로 입만 산 입만 벌리면 구라인 사람입니다.
나쁜의미로 역대급 당대표인듯
"토론하고 직언하고 방패가 되고 민심 창구가 되겠다” 했는데 방패만 하고 잘못된걸 잘못됐다 하지 않았던거죠
https://www.munhwa.com/article/11612145
인요한 적십자사 임명 당시에는 하지말라 직언한적도 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