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검사 출신이 주로 임명되다보니 (전관예우 등 도덕성 논란은 있더라도) 전과가 없는 사람이 주로 갔죠
위로킴
IP 208.♡.104.184
10:55
2026-09-19 10:5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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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과오를 옹호할 수는 없지만, 이미 아주 오래전 일이고 그에 따른 법적 처벌과 책임을 모두 완수한 사안입니다. 현실적으로 털어서 먼지 안 나오는 사람이 없는 상황인데, 단편적인 과거 이력만을 문제 삼아 이토록 무차별적으로 흔들어댄다면 앞으로 어느 인재가 국가를 위해 일하려 하겠습니까? 만약 이로 인해 사퇴하게 된다면 유능한 인재를 잃는 격이라 너무나 안타까운 일입니다.
법무부 수장이 범법자라는게 말이 안되잖아요
공익을 위한 음주운전이었나요?
국회의원들 군사정권 시기에 생긴 집시법 전과로 뭐라고 하는 사람 있나요?
김승원은 그냥 음주운전 전과자 입니다. 동일선상에 놓을 수 없죠
또 지명한순간 내편이라고 열심히 쉴드치는 사람이 그리 많은거 보고 답도 없구나 싶었네요
공직의 맨위에 있는 장관은 전과자도 할 수 있다는게 참 이상한거같아요.. ㅋㅋ
전과자가 무슨 법무부장관을 한다는게 무슨 코메디인지 말이죠
저걸 후보지명한것도 참 대단한 뇌구조에요
전과있는 법무부장관
페미출신 여가부장관
현 지지율이 왜? 이모냥인지 모르겠다구요??
내부에 지맘대로인 x맨(우먼)이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