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줄 줄 알고 평소처럼 플렉스해서 2일만에 다 썼는데 (2계정)
이번주부터는 버릇을 고쳐주려는 AI느님의 참교육을 받았습니다.
손빨고 있다가 제미나이랑 투닥투닥하며 디톡스했습니다.
전에는 5시간 맞춰놓고 놓치면 뭔가 열심히 안했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1주일 토큰리미트에 걸리니,
나름 다른 취미생활도 하고, 펜글씨 연습도 하고 그런 장점도 있네요.
자 오늘 오후6시부터 다시 시작입니다.ㅎㅎ
16만원짜리도 고민 중이긴 한데, 이걸로 돈버는 사람도 아닌데...하는 생각에 만지작 거리기만 해봤습니다.
4.5일 넘어가서는 리셋권 사용했습니다.
이제 한장 남았네요.
티보님 나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