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jtbc 뉴스룸 앵커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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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방의 비주류에서 국민의 선택을 받아 이 자리까지 왔다'
기자회견이 있던 어제 저녁에 뉴스룸 앵커 한마디에서
다시 들으니 더 안타깝네요
대부분의 서민들처럼 비주류에서 국민을 대표하는
자리에까지 가니.. 국힘은 물론이고, 이제는 해석권력이 되어버린
진영 스피커들마저 이리 저리 흔드네요.. 뒷광고 받던 기득권이
날라갈까봐 그런걸까요..
내 생각과 판단으로 투표한 사람을
내 관점과 판단을 위탁한 스피커들에 동조해서 조롬하고
비난만하고 있는건 아닌지.. 한번쯤 돌아봤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55
정치인 출신이 아니고
지지자들때문에 정치한 사람이라서
정치인 사이에는 변방이였습니다.
괜히 문재인 당대표 지키자고 당원가입운동이 있었겠습니까...
국민의 소리를 외면한 결과가 결국 지지율로 나타나는거니까요
경제지표든 지지율이든 낙제점이니 저것밖에 전략이 안 남았다는 걸 이해는 하지만요.
이것이 경제지표가 낙제점인가요?
그냥 이재명 정부를 무조건 비판하려는 태도인 것 같은데요?
KB부동산 및 경실련(경실련 시세 기준) 등의 통계를 바탕으로 정리된 역대 대통령 임기 전체(약 5년) 서울 아파트 가격 변동 수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역대 정부 임기 전체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변동률
노무현 정부 (2003년 2월 ~ 2008년 2월)
임기 전체 변동률: 약 +56.6% ~ +80% (KB지수/시세 기준 차이)
주요 요인: Global 경기 호황, 행정수도 이전 추진, 2기 신도시 지정, 강남권 규제 강화에도 불구하고 재건축 중심으로 가격 급등.
이명박 정부 (2008년 2월 ~ 2013년 2월)
임기 전체 변동률: -2.8% ~ -10% (하락)
주요 요인: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및 경기 침체, 보금자리주택 및 반값 아파트 공급 확대, 미분양 증가로 서울 및 수도권 집값 약세 지속.
박근혜 정부 (2013년 2월 ~ 2017년 3월)
임기 전체 변동률: +10.1% ~ +16.4%
주요 요인: LTV·DTI 완화, ‘빚내서 집 사라’ 식의 규제 완화 및 청약 제도 개편 등으로 임기 후반부부터 거래량 증가와 함께 상승 전환.
문재인 정부 (2017년 5월 ~ 2022년 5월)
임기 전체 변동률: +63.1% ~ +119% (KB지수 기준 약 63%, 실거래 시세 기준 최대 119%)
주요 요인: 저금리와 유동성 폭발, 임대차 3법 등 연속된 규제책의 풍선효과, 전국적인 매수세 유입으로 역대 최고 수준의 가격 상승 기록.
윤석열 정부 (2022년 5월 ~ 2025년 5월, 약 3년 재임)
재임 기간 변동률: -8.2% ~ +1% 수준 (초기 하락 후 반등)
주요 요인: 고금리 기조, 부동산 PF 부실 우려 등으로 초기 하락세를 보인 뒤 규제 완화 및 공급 대책을 거치며 정체·반등 흐름 유지.
이재명 대통령 임기 1년으로 비판 하시는데 임기5년 이후에 평가하는게 그렇게 힘든 일입니까?
문재인 정부때 부동산 상승률이 최고인 것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문재인 정부때 '부동산 지옥'이었습니다.
적당히 이재명 정부 비판하세요.
그렇게 따지면 국힘도 변방의 비주류인 정치인도 있을텐데요.
지금 기득권은 민주당, 대통령입니다.
국민이 항상 옳은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국민과 싸우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제발 이재명 대통령도 이걸 보고 국민이 원하는 바를 따라줬으면 합니다
민주당 지지층이 등을 돌린게 아니라 이재명 스스로 등을 돌린거죠.
근데 누가 들으면 과반으로 압도적으로 이긴줄 알겠어요. ㅎㅎ 선호투표제로 이겼잖아요.
국민이 옳다. 내가 비주류였지만 여러분 덕분에 이자리까지 왔다 → 이거 속에서 열불나는 사람에게 더 기름붓는 말이 될수도 있지 않나요?
측은함보다는 괘씸함이 더 크게 느껴지죠. 자기 입으로 호도할 내용이 아니에요. 김대중 대통령님도 신중하게 "저서" 에 정리해서 쓴 말인데...
국민 레전드에서 욕받이 된건 다 그사람이 업보를 쌓았기에
됐던거니깐요 누가보면 당선되고 시작부터 지지율이
곱창난줄 알겠어요...잘해서 지지율 잘 올려나갔던
1년여간에 시간에 대한 밭갈이로 인한 보상
수확잘했으면 2년차때도 농사 잘했어야죠..
지지자만 지지했던 인물이죠.
2030끌어들이고 405060친노친문 밀어내기 전략 일관적으로 진행중인거 잘 보입니다.
누군가가 리트윗하는 거처럼.
국민들이 반대하는 정책은 하질 마세요. 반대하는 정책을 밀어부치면서.. 뭘 지지받길 바라나요. ㅋㅋ
시장에 역행하는 정책을 하지 말아야죠.
뭐눈에 뭐만 보이는 것들은 이제 평생 그렇게 살겠지만
아니신 분들은 진실을 보고 그 업적들이 쉬운게 아님을 아실겁니다
역대급 정부성과인 것은 맞습니다. 추석 물가 잡은 것도 대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