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newspim.com/news/view/2026053100003
여러분들은 의료개혁이 되었는지 알고 계셨나요?
윤석열 정부 때 의사증원한다고 하니까 나라가 얼마나 시끄럽고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이재명 정부는 의료개혁을 조용히 해 냈습니다.
이렇게 나라와 국민을 위해서 일 잘 하는 이재명 정부입니다.
https://m.newspim.com/news/view/2026053100003
여러분들은 의료개혁이 되었는지 알고 계셨나요?
윤석열 정부 때 의사증원한다고 하니까 나라가 얼마나 시끄럽고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이재명 정부는 의료개혁을 조용히 해 냈습니다.
이렇게 나라와 국민을 위해서 일 잘 하는 이재명 정부입니다.
그 여파로 박주민이 서울시장 후보에서 선거에서 상당히 불리한 약점이 되어
불리한 조건에서 시작한 계기가 된 것입니다.
저때 환자들 외면한 의사와 병원이 얼마나 제재 먹었나요?
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8482506
역시 대통령 잘해요~
이재명 정부에서 복지부 정은경 장관이 어떻게 의대 증원 했는지 뉴스 보세요.
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8482506
이재명 정부 의료개혁 관해서 남는 기억은 탈모 건보 검토해라, 이러다가 여론이 반발하니 응 검토였어~ 말 바꾸기 한 거 정도 생각나네요
의대 증원이 아니에요
그게 연간 2천명 증원하고 비슷한건 아니긴 하구요..
이재명 대통령님, 정부 관계자들과 장관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박주민 의원도 고생하셨습니다.
의대 정원은 가능한 만큼 늘려야죠.
아니 그럼 역대 정부들의 성과들은 대통령이 직접 발품팔아 댕기며 행동해야 인정되나요?
이재명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마침내 대한민국 의료 개혁의 거대한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오늘 오전 원내대책회의에서 한병도 의원은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 계획과 사회적 합의 도출 과정을 상세히 보고했습니다. 이번 발표에 따르면, 정부는 2027학년도 490명 증원을 시작으로 2031학년도까지 5년간 총 3,342명의 의대 정원을 늘리기로 확정했습니다. 특히 이번 증원안은 과거의 독단적 방식이 아닌, 의료계와 환자 단체 등 모든 이해당사자가 참여한 '보건의료정책 심의위원회'를 통한 민주적 합의의 결실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매우 깊습니다
.추가되는 정원은 모두 '지역 의사'로 선발하여 무너져가는 지역 의료와 필수 의료 기반을 강화하는 데 투입될 예정입니다. "이재명 정부 일 정말 잘한다"는 국민의 목소리가 전국에서 들릴 수 있도록, 민생을 최우선으로 챙기는 민주당의 행보를 영상으로 직접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잘하네요 역시
뭐눈에 뭐만 보이겠지만
도수치료 과잉 막고 가격 내린것도 잘했습니다
이대남들은 아직까지 이건때문에 박주민의원 욕 계속 하고 있던데.
윤석열정권은 정말 제대로 하는것 하나 없는 막장정권이었는데.
잘하는 건 칭찬해 줘야지 사사건건 시비 걸면 비판을 위한 비판밖에 되지 않아요.
누구의 주장도 온전히 반영못한 어중간한 타협안이라서 그렇죠
증원 자체를 안했어야된다는 의사들의 의견들이 있고
2000명 수준 증원 했어야하는데 박주민이 어설프게 합의봐버려서 충분히 못했다 라는 주장들이 있고
지역의사제라는게 실패할 제도라는 의견들이 있고
의사가 집단대응을 못한건 사실 윤정부가 1년이상 힘을 다 빼놔서 더이상 집단행동 진행이 불가능해서라는 의견도 있고
그래서 앞으로도 계속 의견이 엇갈릴겁니다.
그럼 윤석열 대통령되고 계엄 일으킨건 문재인대통령
때문입니까?
게다가 지역의료 살리기위한 국립의학전문대학원까지 ㄷㄷㄷ
대단한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