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개인적이고 민감한 정보도 스스럼 없이 물어볼수 있고
그러니 딥시크도 무료 서비스를 하고 있고
다른 AI회사들도 무료로 쓸수 있는 기능은 기본적으로 주는거겠죠.
이번에 이야기 나오는게 앤트로픽이 IPO로 2조달러,
오픈AI는 1.2~1.5조 달러정도 또 조달한다고 하니..
반면 한국의 카카오 15조, 네이버가 30조정도
일본의 라인야후가 31조 정도의 시총을 가지고 있으니
한 국가의 수십년 누적된 정보가 담긴 회사들의 가치는
AI 기업의 규모에 비해서 조족지혈이네요..
AI기업들이 본격적으로 돈을 벌기 시작하면 엔비디아의 순환금융처럼
데이터를 보유한 회사를 무작위로 인수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앤트로픽의 프로젝트 파나마라고 절판된 중고서적을 대량으로 구매하고 스캔해서 AI 학습에 이용된게 알려줬죠
회사가 조달할수 있는 금액이 달라지다보니까
중고서적처럼 IP를 가진 기업들도 흡수하는 시대가 올거 같습니다.
그 정도의 데이터 수집은 끝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