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갑자기 연락와서 여기 보쌈을 먹고 싶다고 해서 찾아간 가게입니다.
작년에도 한번 들렀던 가게구요. 당시엔 사장님의 동네 친구분들 사랑방 같은 느낌이었는데 어제는 손님이 좀 많더군요.
보쌈 중자에 비지찌개 하나 먹고 모자라서 부추전도 하나 먹었습니다.
보쌈고기의 비계 비율이 상당히 훌륭해서 만족했구요 큼직하게 내주시는 두부도 맛있었습니다.
대자를 시킬걸 실수했나 싶기도. ㅋㅋ
또 방문하고 싶네요.
친구가 갑자기 연락와서 여기 보쌈을 먹고 싶다고 해서 찾아간 가게입니다.
작년에도 한번 들렀던 가게구요. 당시엔 사장님의 동네 친구분들 사랑방 같은 느낌이었는데 어제는 손님이 좀 많더군요.
보쌈 중자에 비지찌개 하나 먹고 모자라서 부추전도 하나 먹었습니다.
보쌈고기의 비계 비율이 상당히 훌륭해서 만족했구요 큼직하게 내주시는 두부도 맛있었습니다.
대자를 시킬걸 실수했나 싶기도. ㅋㅋ
또 방문하고 싶네요.
Hasta la victoria siemp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