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511790?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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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서울신문에 따르면 민주당은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김영호 의원을 위원장으로 하는 '알파세대를 위한 학생 전용 스마트폰 알파폰 프로젝트 TF' 구성을 의결했습니다.
김민석 민주당 대표가 단기간에 국민이 체감할 성과를 내겠다는 취지로 추진하는 '미니 TF' 형태로 운영됩니다.
알파폰은 학생들에게 필요한 전화와 문자, 위치 확인, 교통카드 등의 기능은 사용할 수 있도록 하면서 소셜미디어(SNS)와 게임, 유해 콘텐츠 등에 대한 접근은 제한하는 스마트폰입니다.
아 제발 대통령까지 부족해서 당까지 왜 이러나요
그냥 시장에 맡겨요 저거 총대메고 하겠다면
청소년들과 싸우겠다는거밖에 안되잖아요
그냥 청소년과 부모 시장에 맡겨요
대통령고 그렇고 당도 그렇고 뭔 학급임원이나 반상회 반장도 아니고 낄낄빠빠라는 표현처럼 적당히 좀 하셔야
꽁짜로 주나여.. 한 100만원 하나여..
청소년 억압해서 뭐 이득볼게 있다고...=ㅁ=;;;
돈 빼먹을 생각밖에 없네요
앞날이 창창하고 기회가 넘쳐나는 청년 청년 하면서 독박 돌봄하면서
이런거 추진하면 퍽이나 미래세대가 성인되면 표 주것다.
이럴거면 그냥 삐삐를 줘.
AI시대에 참 잘헌다...
초딩용 키즈폰
중고딩용 공신폰이 이미 있습니다.
키즈폰은 위치추적은 물론 아이에게 무슨 문자가 오갔나 어디서 전화가 왔나도 다 확인가능입니다.
디벗도 그렇게 욕을 먹었는데 도대체 얼마나 욕을 먹으려고 저런짓을 하나요.
그리고 공신폰이랑 디벗은 과거의 사례가 아니라 현재 진행중입니다.
반대를 위한 반대가 아니라 반대를 해야할 정책만 귀신같이 해오고있고 개선이 아니라 퇴보고 개악이고요.
의무 사용이라면... 흠 좀 무섭네요
그래서 20대 남자들이 혐오하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