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의 악행은 분명히 있었지만 정치사건을 제외하고 봤을때 정말 사회에 큰 영향을 끼쳤을까 생각해보면 전 회의적이거든요
솔직히 검찰개혁으로 수사권 완전 박탈을 주장하시는 분들 상당수는 검찰이 국민들을 향한 악행은 안중에도 없고
단지
내가 지지하는 정당 = 무조건 선 = 민생과 직접적 연결
이기 때문에
내가 지지하는 당의 국회의원을 공격하는 검찰 = 악
이거 아닌가요?
이미 보완수사권까지 박탈이라 수사권은 완전히 날아갔기때문에
지켜보기는할겁니다만 검찰개혁의 이유로 저런 말 하는건 좀 이해가 안됩니다
국민위에 군림하고 검열하는 자들에겐 한 없이 따사로운 검찰 아니었나요?
이런일이 계속되면 옳바른 말과 정치하는.사람들은 점점 찢기고 가루가되어가고 나쁜 말과 정치를 하는 사람들이.득세하겠죠.
그런 세상을 원하시는건가요?
일반 국민들 민생에선 부작용을 줄일수 있는 장치였는데 싸그리 없애 버렸죠
나중에 큰 홍역을 치를수도 있습니다
그때 민주당 정치인들 뭐라 변명할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