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두달 더 지켜 볼수는 있지만 이제 증오를 넘어 다들 냉소의 단계로 가신거 같습니다.
손가혁과 뉴일베들 데리고 어떻게 정책을 추진할수 있을까요.
경제는 점점 어려워지는데 어떤식으로 대처를 하고 있는건가요?
머릿속엔 온통 개헌으로 가득차 있는게 아닌지 모르겠군요.
백마디 말보다 실천이 중요합니다.
한두달 더 지켜 볼수는 있지만 이제 증오를 넘어 다들 냉소의 단계로 가신거 같습니다.
손가혁과 뉴일베들 데리고 어떻게 정책을 추진할수 있을까요.
경제는 점점 어려워지는데 어떤식으로 대처를 하고 있는건가요?
머릿속엔 온통 개헌으로 가득차 있는게 아닌지 모르겠군요.
백마디 말보다 실천이 중요합니다.
손가혁은 2017년 대선 당시 이재명 밀던 조직의 공식 명칭이었는데 멸칭으로 의식하시는 건 얼마나 패악질을 해댔는지 공감한다고 보아도 될까요?
망령처럼 다시 나타난것도 신기하고요
예상은 했지만 더 심각한 인식을 보고 남아있던 기대 마져 저버렸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