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선물, 옵션, ELW, ETF와 비교적 최근 도입된 개별 주식 옵션까지 폭넓게 투자하며 살아왔습니다.
이제 투자는 단순한 돈벌이를 넘어 취미의 영역에 이르렀습니다.
다른 정책은 차치하더라도 한 가지는 분명히 말할 수 있습니다.
이재명 정부는 많은 금융인조차 불가능하다고 여겼던
국내 금융 투자의 고질적인 문제점을 과감히 개혁해 냈으며,
그 결과는 코스피 약 7000 달성으로 증명되었습니다.
이재명 정부 출범 전까지만 해도 저를 비롯한 주변 전업 투자자 다수는 장기 투자는 해외 주식으로 하고,
국내 주식은 테마주나 선물·옵션 위주의 단기 트레이딩만 해야 한다고 여겼습니다.
그러나 현 정부가 이러한 구조를 근본적으로 개혁했습니다.
텔레그램 등으로 지라시를 유포해 표적을 정하고,
리딩방을 운영해 뒤늦게 진입한 개인 투자자들에게 피해를 떠넘기던
주가 조작 행위를 패가망신 수준으로 엄단하고 관리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재명 정부 전에는
수익을 잘 내는 국내 기업들은 자사주를 매입하더라도 소각하지 않고 쥐고 있다가 비상금처럼 활용했고,
대주주는 개인의 이익에 맞춰 쪼개기 상장을 일삼으며 지분 가치를 늘리는 데만 몰두했습니다.
그러나 세 차례에 걸친 상법 개정으로 이러한 비정상적 행위를 법적으로 원천 차단하자,
기업들은 수십 년간 쌓아온 자사주를 대량 소각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결과 극단적인 저평가 소외주였던 지주사 및 자산주들이 본격적으로 상승 탄력을 받았습니다.
이와 동시에 신속하게 추진된 자본시장 활성화 대책으로
고배당 기업의 주주에게 세제 혜택이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이에 기업들도 화답하여 실적 발표 시 배당 확대와 자사주 매입·소각을 병행하는 곳이 늘어났고,
그러자 호실적에도 오르지 않던 종목들의 주가 역시 가파르게 상승했습니다.
과거 국내 증시는 호실적이 나와도 '재료 소멸(Sell-on)'이라며 하락하는 종목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아무리 자산 가치가 높아도 특정 세력이 띄운 인기 테마주가 아니면 끝없이 하락하기 일쑤였습니다.
물론 현재 모든 종목이 100% 온당한 평가를 받고 오른 것도 아니고
정부가 100% 잘해내고 있는 것도 아닙니다.
하지만 100%를 기대하는 것은 가능하지도 않고 할 수도 없습니다.
과거 20~30점에 불과했던 시장을 현재 70점 수준까지 단기간에 구조적으로 변화 시켰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레버리지 ETF 등 일부 제도적 시행착오로 일시적인 조정을 겪더라도,
정책 당국이 관심을 두고 개선해 나가는 환경이라면
선진국 지수에도 편입되고 많은 해외 자본이 국내 투자를 하게 되면
머지않아 80~90점 수준에 도달할 것입니다.
그렇게 된다면 임기 내 코스피 10000 돌파를 감히 예상합니다.
다른 정책 분야는 전문성이 부족해 논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금융 시장 정책만큼은
많은 금융인들이 검찰 개혁보다 어려울 꺼라고 시행도 전에 핀잔주던
상법 개정을 완수해 재벌 카르텔의 구태를 끊어냈고,
제도적 맹점을 악용하던 불공정 주가 조작 세력을 제재했으며,
무엇보다 모든 국민의 재산인 국민연금 기금 운용 수익률을 2년 연속 세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렸습니다.
이러한 정책적 성과가
현 정부 임기를 넘어
다음 정부까지 지속되기를 한 사람의 투자자로서 기대합니다.
끝으로
국내 자본시장을 신뢰하고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 준
이재명 정부에 무한한 신뢰와 감사를 보냅니다.
다른 분야들도 부디 금융 정책만큼 성공하길 빕니다.
아직 MSCI 선진국 지수 편입에 손볼데가 많긴 하지만... 그래도 임기내에 미국처럼 노후에 믿고 투자할수 있는 한국 증시가 될 것이라 봅니다.
그것은 최고 선진 시장이라고 불리우는 미장도 마찬가지 입니다.
이유를 조금 설명 드리자면
주기적으로 만기가 있는 옵션 트레이딩 때문에 특정 범위내에서 관리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런 가두리도 막을 수 없는게 장기적인 구조적 상승입니다.
우리도 미장처럼 무지성으로 지수에 투자하면 장기적 우상향하는 시장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하지만 그분들에겐 그저 조롱거리일뿐
검찰개혁말곤 이세상에 중요한건 없는 분들이라 심지어 그것마저도 대부분 틀린주장들뿐..
개혁은 많은 적들을 만드는 것 같습니다.
분명히 손해보는 쪽이 발생하기 때문이지요.
이런 것을 봤을 때
금융쪽 개혁이 이렇게 속전속결로 이뤄졌다는게 아직도 믿어지지 않습니다.
우리나라는 재벌들이 결국은 갑이라고 봤거든요.
레버리지는 정책 실수가 분명합니다.
하지만 연기금 리밸런싱은 일반 분들이 몇몇 기사에 호도되어 오해하고 있는 부분이 많습니다.
긴글로 설명하기 보다는 간단히 말씀드리자면
연기금은 그동안 해오던 시스템에 따라 자체적으로 판단해서 옳은 판단을 했고
(5~6월 연기금 국내 주식 매도 올해 최대 금액 매도)
그 결과 하락기 였던 7~8월 수익률도 선방해서
지금도 전세계 1위 수익률을 기록중이라는 점입니다.
투자기관은 1~2개월 단기간의 시점으로 평가해서는 안되고
올해 말에 발표될 26년 평가 지표를 보고 판단해보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제 전문 분야가 투자기관별 수급 분석 후 선물 옵션 트레이딩 하는 것 입니다.
국민연금은 외부적으로 리밸런싱 미룬다고 했지만
5~6월 (증시 최고 상승기)에 올해 최대 매도를 시행하였습니다.
그 돈을 그대로 폭락기에 줍어 담았구요.
올해 국민연금 수익률 공개되면 믿게 되실겁니다.
국민연금이 말씀하신 외국 사모펀드 보다 수익률 높을 겁니다.
더 고점 매도하고 저점 매수했으니까요.
그리고 최대매도를 했다고 하여 찾아보니 약 7조쯤이더군요.
그렇지만 리벨런싱을 지연시켜 늘어난 평가액이 100조 단위 입니다.
그리고 외인들의 리벨런싱으로 해외로 나간 자금이 또 100조단위구요.
결국 7조정도 매도해서 평가된 수익율과
100조이상 매도된 수익율을 비교해서 평가하신건가요?
국민연금이 잘했다고 생각하세요?
외국인은 국내 비중이 50% 넘게 가진 집단입니다.
국민연금은 약 7% 정도이죠.
그리고 연기금은 법적으로도 단기간 최대 팔 수 있는 제한이 있습니다.
그 최대를 행사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국내 주식 시장이 5000을 끝으로 끝난 것이 아니자나요.
벌써 7000 가까이 반등했고
국민연금이 잘했는지 외국인 투자자들이 잘했는지
올해 평가가 나오면 보자고 말씀드린 겁니다.
PBR 1이하 기업, 562개, 570개, 559개
뭐가 어떻게 됐다고요?
대체 어디 무슨 자사주 기업 가치 평가 어쩌구니 하는게 지금 나오죠? 뭐 다른 세상에 투자하세요?
전체 시총(우량주 제외) 중 삼성전자 하이닉스 빼면, 1930조에서 2594조, 2624조에요. 여기에 삼전과 하이닉스 프록시로 움직이는 주식, 반도체 관련 주식 빼면, 거의 +10%정도입니다. 반도체 호황이 온거지. 대단히 무엇이 바뀐게 아니에요.
KB금융같은 대표적인 주주환원 주식 보시죠? 2024년부터 지금까지 상승률 똑같습니다. 대체 뭐가 변했다는 거죠? 고배당주를 보자면 PLUS고배당주 같은 ETF로 보면 간단하겠죠? 작년 초부터 중순까지 크게 오르고 올해 초에 좀 오르고 내리막이죠? 그런데, 2024년에도 비슷하게 상반기에 오르고 정체였죠? 그냥 기업실적이 좋아진겁니다.
유의미하게 변한건 지주사 주가 정도에요.
잘 모르는 분야 억까 하지마세요. 창피합니다.
그리고, 코스피 800종목 삼전 하이닉스 제외하고, 주가 동일가중으로 구해서 그 변동을 보면, 46635원에서 58657원으로 25%정도 늘었죠. 이게 3배에요? 그냥 삼전 하이닉스가 엄청 오른 것이고, 작년 6월 이전에 조방원이니 했던 대중규제로 살아난 종목들이 좀 따라 올라준겁니다. PBR 1 이하 기업 수가 변하질 않았는데, 뭐가 상법개정 효과가 있다는 거에요?
앞으로 있을 수 있겠죠. 그런데 지금은 아니에요.
금융권 자율로 하면 무한 상장을 해야 본인(기업+금융권)들이 이득 보기 때문에
정책으로 조율 해줘야 합니다.
그 결과가 그동안의 코스피 지수가 3000 선에 갇혀 있던 것이였죠.
특정주가지수를 공언하며 미디어 노출통해 자극적으로 홍보한건 너무 원색적이었고,
하지말아야할 방법이었다고 저는 평가합니다.
덕분에 업으로 종사하는 분들은 초보들 돈으로 자산을 불렸겠죠?
결국 이득 본건 미리 들어가고 개미들 들어갈때 튄 외국인들 수수료 받아먹은 금융권 그리고 원래부터 주식 잔뜩 들고 있던 부자들이죠. 이걸 이해 못하면 지지율을 올라갈 일이 없습니다.
그렇게 진입한 초보투자자들의 피로만들어진 돈입니다.
이재명 정부 15개월 동안 중에 올해 5~6월에 들어가신 분들만 손해일 겁니다.
5~6월에 부추긴게 정부인지 언론 기관인지 커뮤니티나 주변 지인인지 확실하진 않지만
5~6월에 들어가신 분도 장투하게 되면 수익보게 나올 수 있게 하는 것은
정부의 몫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주식투자를 단기간의 시점으로 평가하지 마세요.
그리고 국장이
ETF나 지수 투자를 통해 초보분들도 돈 벌수 있는 시장이 되었다고
저는 평가합니다.
그냥 삼전, 하이닉스, 반도체가 좋았던 거에요.
그냥 잘한 것은 잘했다고 합시다. 그래야 정치인들이 노력하지요.
감사합니다.
잘한 것은 칭찬해야 정치인들도 잘하려고 노력한다고 봅니다.
결국 정치인도 사람이자나요. 칭찬 받기를 원하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바라는 1인 입니다!
코스피 1만 돌파.. 지속.. 완만한 상승 기대해봅니다
보다 많은 분들이 행복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대통령 취임 후 배당소득분리과세 정부안, 주가누르기방지법 정부안으로 이재명정부는 더이상 개혁의지가 없음을 보여줬죠.
잘한 것은 잘했다고 칭찬하는 곳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그래서 코스피지수 7천이 유지되는 이유죠. 조정 받은 금액 다 빼서 부동산 가고 했다면 지수3천 다시 가야죠.
현 시장을 보셔요. 박살난후 휴유증에 일어서지를 못하고 있는데요 ㅠㅠ
20점시장을 50점으로 올려논걸 단일종목레버리지로 -50점 깍아먹은 셈이죠..
더 심각한건 사고를 처놓고선. 차후 게이트급으로 특검될거 뻔하니 "누군가가 했겠져" 법꾸라지 모드되서 도망급급에 수습조차 안하고 숨어있는것입니다.
코스피 10000 20000은 가겠죠. 앞으로 여기에는 개미없는 돈잔치가 벌어지겠져.. 이거시 안타까울 뿐입니다.ㅠㅠ
필수 교육받고 이수증 받아야 거래등록이 가능합니다. 거기서 위험성 충분히 교육 받습니다.
시일이 지날수록 손실이 생긴다고 나옵니다. 그래서 장기로 가져가면 안된다고 나와요. 여러번요.
따라서 제대로 교육 받은 사람이라면 장기투자할 목적으로 단일목적 레버리지 들어간 사람을 없을 겁니다.
결국 단타로 치고 빠질 생각으로 들어갔다가 뜻대로 안되서 본인이 손실 본 걸 누구더러 책임지라는 겁니까?
반도체주 단기간 과도하게 폭등하니 급락도 있겠다 싶어 헷징 수단으로 만들지 않았나 싶고 그게 원래 그런 파생상품의 목적입니다. 이런 것에 대한 이해에 기반해 투자했을까요?
그러니까 삼성전자 1천주 갖고 있는데 너무 과도하게 올라서 급락 가능성이 커지는데 그런 위험에 대비해 레버리지 사두는 거죠. 하지만 그렇게 투자하질 않았죠.
삼성전자에 투자하기엔 자금이 충분치 않거나 수익도 만족스럽지 않으니 레버리지로 도박을 한거 잖아요.
그럼 그것에 대한 막대한 수익을 온전히 가져가는 것처럼 막대한 손실도 감당해내야죠.
본인들이 부족해서 그런 것을 왜 남 탓을 합니까? 투자는 따고 잃고의 반복입니다.
나중에 수익에 수렴하느냐 손실로 가느냐는 개인투자자의 역량입니다.
지금 잃고 있는 분들도 나중엔 성숙한 투자자가 되어 있을 겁니다.
좌절하지 마시고 살 길은 공부 뿐입니다.
이재명 정부는 자본시장 개혁과제를 충실히 이행했습니다. 성과로 나왔구요.
성숙한 투자자가 됩시다!!!
(이제 배당을 많이 줘도 대주주 본인에게도 약간의 혜택이 생겼습니다)
금융시장 만큼 객관적으로 결과를 평가 받을 곳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취임전 2000 초반 대 주식 시장이
지금 6000 후반 대 입니다.
물론 지금 당장 보다
앞으로 임기동안 장기적으로 우상향 시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댓글보니 심각하네요
정부가 잘하는 것은 칭찬해줍시다.
그래야 더 잘할려고 노력하지요.
무조건 안좋은 점을 찾으면 당연히 흠이 보이겠지요.
100% 완전 무결한 것이 세상에 어디있습니까?
남은 임기 동안 정부가 잘해야 우리 삶이 평안해집니다.
못하는 것은 제가 말 안해도 욕하실테니
잘해내고 있는 것은 칭찬해줍시다.
부탁드립니다.
당장은 아니더라도 장기전으로 봐야 나오는 성과들도 진행중이고 지금 성과나오는것도 있어요 열심히 일하라고 뽑아준 대통령인데 국민삶이 피곤해져요?
계속 민영화 말 나왔던 철도 통합도 이루고 imf 빛도 다갚고 등등 민생에 힘쓰고 있습니다
금융기관 구조조정 때문에 정부가 투입한 공적자금을 회수하거나 상환하는게 이번에 끝난건데....뭐든 성과로 가져다붙이고 싶이니 이러는거는 이해합니다만 구분은 해주셔야죠
어쨌든 이정부에서 반도체 호황으로 속도를 내서 부채를 갚은것 맞잖아요
가져다붙인게 아니구요
솔직히 부동산은 대선전 말씀대로 갔음 하는 바램이 있었지만 저는 더 지켜보려구요
imf관련 얘기하는데 부동산 얘기를 급 꺼내셔서 살짝 당황스럽긴 합니다
찍었으니까 하이닉스를 단순무식 방법으로 코스피 지수 대입하면 3000하던 주가가 10배 가까이
오른 3만 포인트 까지 코스피를 끌고 간겁니다. 삼성전자 역지 반도체 AI발 숏티지로 인해서
5만원 하던 주식이 37만4천원 까지 치솟아서 단순 코스피 지수 대입하면 3000 하던 코스피가
2만 2천까지 치솟은 겁니다.
숏티지로 삼성전자 하이닉스 삼성전기 같은 슈퍼싸이클 소수 주식만 계속 올라서 지수를 끌고
상승시켰고 나머지 주식들은 삼성 하이닉스 상승하니까 지수 따라서 찔끔찔끔 끌려 올라가다가
레버리지 도박장 사건 터지면서 삼성 하이닉스 급락 맞을때 찔끔찔끔 올라가던 다른 주식들도
전부 같이 폭락 맞은 겁니다.
정부가 해외 주식 매도하고 국내 주식 투자하면 세금 깍아준다고 했고 부동산에서 주식시장
머니무브 한다고 약속해서 국민들이 대거 주식시장 들어왔는데 코스닥 지수 경우 4월 1229
찍었다가 7월 650까지 반토막 순식간에 폭락 맞으면서 손해본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현재는 827까지 반등했지만 아직도 1229 부근에서 거래한 사람들은 손실 상황입니다.
상법개정을 통해서 주식시장 환경 개선된것도 아닌게 삼프로tv 나온 박병창 이사가 몇번 말했는데
상법개정 했지만 코스닥을 비롯한 대주주들이 상법개정 예외 조항이나 법의 공백을 이용해서 버티기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런 예외조항과 법의 공백을 막으려면 추가적인 상법개정이 필요한데
임기초반에 매일 말나오던 상법개정은 어느 순간 말도 안나옵니다.
공감합니다.
레버리지 정책 실패때문인지 이후에는 추가 상법개정 아무도 얘기하지 않아요.
1년간 성과가 없었다는게 아닙니다.
잘 나갈때도 안 나갈때도
정책의 일관성을 보여주는 조치들이 지속적으로 나왔음 하는 바램입니다.
증시각도기도 박병창도 다들 한 목소리로
정부정책 큰일이다ㅡ제발 전문가 말좀 들어라 증권사대표들만 부르지말고..하는중입니다.
지금은 상장기업 근무중인데요.
제도적으로 시늉만 했지 완전히 바뀐건 거의 없습니다
대통령 의도와 메시지는 좋았는데
늘공들이 수작질을 벌여서..
그리고 장기투자엔 물리게 하는 것(?)만한 게 없다는 거 ^^
정상적인 시장 수급을 망가뜨려놓고 피해자 탓을 하시는걸 보니 주식투자 거의 안하거나 주워듣기만 하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