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목적이 아니고선 제정신으로 이런 정책을 만들리 없습니다.
이러니까 청년 지지율, 학생들 지지율이 곤두박질 치는거에요.
옛날 한나라당 = 셧다운제 만든 나쁜 놈들 이미지 생겼듯이
현재 민주당 = 국가 주도 공신폰 만드는 놈들 이미지가 생기겠네요..
학생들 극우화를 막으라니까 아예 가속화 급발진을 찍는군요.
보나마나 어떤 결말 날지 뻔합니다.
개발한다면서 세금 슈킹.
결과물은 하급기에 인터넷만 막아두고서는 몇십만원에 팔아서
통신사와 대기업 배 불려주기.
그러고서는 한달만에 우회 방법이 유튜브에 나오겠죠.
애키우는 부모들은 좋아할겁니다.
너무 근시안적이라는 말밖에 안나오네요..
그럴바에 타겟을 다르게 잡는게 맞죠. 초딩 고학년만 자녀만 있어도 SNS 문제가 심각하다는걸 알게됩니다.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593847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42404
https://economist.co.kr/article/view/ecn2026031000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