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오래지켜봤네요...
한국에선 14만원 중고네, 이베이에선 더 싸네 해도...
카드할인도 안해주는 통로밖에 없는 곳에서 사는건 이게 한계였네요.

26.1만원...
뇌내에서 냉각 설계 돌린 시간이 아까워서 삽니다....
결국 예정된 이벤트... 알리는 할인 이벤트 기간중 480, 645, 800, 1300, 2400엔 쿠폰을 순차적으로 뿌리는데 그래서 좀 기다렸습니다.
문제는 그 사이 가격이 살살 올라서... 사실상 쿠폰 가격대로 할인받은 느낌은 아니네요.
그래도 뭐 결국 살줄 알았습니다... ㅡ.ㅡ
쿠폰 못구하면 안사 라고 결심했는데....
어쨋든,
풀코어 언락, 2100MHz 4분 유지 정도예상되고 있습니다.
Rm750x 중고파워가 벌써 집에 왔네요.
이거 만지기 시작하면 주화입마 한다던데...
일단 훌륭한 제작 계획은 갖고 있습니다.
그저 타이슨 형만 안봤슴 합니다....

...
그나저나... RM 750x파워... 중고지만 제가 지금까지 사본 파워중에 가장 고급스러운 패키지더군요.
전용 케이블 가방에 본체 융가방이라니...
출시당시엔 주력 제품이었다는데 낭만좀 있었나봅니다.
정식 설치 테스트는 못하고 파워기동테스트와 molex 4핀 ide케이블에서 12v빌려서... 여분 팬 돌려봤는데 잘 도는거 까지만 일단 봐놨네요...
방열판 그냥 분리하고 이런 거 다는 게 나을 수도 있겠어요 저도 갖고 있는데 짭수나 이런 걸로 바꿀까 생각중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