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나 돈, 주식은 관심이 없어서 기술이야깁니당
관련산업 확장의 목표점 도달까지 10%라면 모를까
(생성형, 에이전트, 로봇 외 숨은 90%역량?)
모델 성능면에선 슬슬 별 차이가 없어보이고
단지 인간의 거의 모든분야 데이터 중 10%가량의 요령만 터득한 상태라고하면 납득은 가네요
그리고 그저께 본 영상중에 바로 재생되는 이 부분에서 좀 걱정입니다
https://www.youtube.com/live/b1zV_yrsQ1c?t=12875&si=anrPhAvY0errEa9R
영상의 저 부분은 NC AI팀에서 로봇움직임에 어떤기술들을 쓸지 알아본 현재까지 나온 기술상황 트렌드를 보여주고나서 설명을 이어 해주는 상황입니다
중국로봇이 우스꽝스럽게 뛰는 저 장면이 최적의 자세를 가상의 시뮬레이팅을 통해 강화학습으로 얻은건 맞겠는데..
저렇게 팔이랑 허리를 크게 휘두르는 동작이 들어간 영상 데이터가 있었더라면 동작을 응용했더라도 하네스에 의해 인간형태로 바로잡으려 후순위로 밀었을 자세 같은데..
오히려 가상이든 오프라인이든 피지컬적으로만 적응하게 놔둬서 얻은 데이터가 아닌가 싶고..
팔 휘두르는게 빠르다고해서 저렇게 뛰면 주변 장애물을 못 피한다는 말씀이 나오는데 그 말이 약간 마음에 걸립니다..
피한다는 개념만 학습 시켜줄 수 있으면 피하게 하는건 뭐 주위 어느것이라도 무조건 1센치 이상 떨어지도록 절대 닿지 않는 순간대처능력도 우리보다 빠를테죠. 단, 하드웨어가 따라준다면요
에너지 소모 줄인다고 관절에 모터 다느니 근육형 섬유재질로 더 정교하면서 전기 덜 쓰는 그런것도 나오고 있고..
긴장해서 그러셨을거라고 믿겠습니당
물론 등락은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