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은 뭐 아무런 의미 없는거 같네요. 본인이 한말을 하루도 안되서 또 갈등의 원흉이 되었는데. 양쪽에서 둘이 싸우는걸 보는게 가슴이 아프다?... 뭘 싸우는걸 지켜봐요 본인이 직접 선수가 되서 싸우는 당사자인데 유체이탈인가요. 정치 제도적으로도 갈등이지만 이런 정서적으로도 좋아하기가 어렵습니다. 저 트윗한 사람 트윗은 눈뜨고 보기 어려운 일베마냥 더럽고 천박한 단어로 점철되어 있습니다.
봄날의곰탱이
IP 118.♡.241.152
09-18
2026-09-18 23:5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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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두어야 합니다. 대통령직을 그만두어야 합니다.
아키르
IP 121.♡.143.5
00:00
2026-09-19 00: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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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의기개
IP 118.♡.81.195
00:01
2026-09-19 00: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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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앙은 SNS 아닌가요? 대통령에게 SNS를 끊으라는 말을 SNS에서 하시니…
선비의기개
IP 118.♡.81.195
00:02
2026-09-19 00: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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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박시영의 행위가 어떻게 정당화될 수 있는 지 그 신기한 논리를 좀 알려주세요! 꽁꽁 숨기지 마시고요!
@멋진홍님 맥락까지 고민하는 게 좀 신기할 따름이라는 것입니다. 언제 우리 사회가 맥락까지 고려하면서 정치적인 용어를 썼는지. (하나 있긴 하군요. '사태' 라는 말) 문재인과 친문(친노) 세력들이 거의 종교화된 컬트집단 같아서 더 그래요. 정작 진짜 종교인 개신교에 대해서는 개독교라는 말을 누구나 쓰고, 이제는 심지어 사막잡신이라고까지 스스럼없이 말하는데.
SNS는 독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sns 안 해도 대통령이 sns로 똥볼찬 건 다 뉴스탑니다
그새를 못 참고 뒤에서 조롱과 모욕 작업 하라는 지시를 내리는
이런 사람을 불쌍하다, 딱해 보인다며 맹신하는 사람들 보면 참 안타깝습니다.
어디 하소연 하고 싶겠지만
참을 때는 참아야 뭔가 수습이 되지 않나요?
왜저러는거에요
그냥 “동지의 언어를 써야지!”라고 대화를 종결시키지 마시구요ㅎㅎ
그런데 박시영은 전전임 이재명, 전임 김 뭐였더라 생각도 안남, 현직 추미애 전부 민주당 경기도 지사 선거를 담당했던데, 추미애 욕할려면, 전직들도 같이 욕해야 되는 것 아닌가요. 만약 선거 컨설팅을 무료로 했으면 윤석열 검찰이 아마도 탈탈 털었을 텐데요
관련 트윗 쓴 사람의 글 리트윗이 어때서요??
자신들이 ABC니 용역이니 하면서 대통령 지지층 비하하던건 생각 못하거든요.
돌 먼저 던지는게 B라고 노래부르던 분들을 본지 얼마 안된거 같은데 말입니다.
카더라는 논외로 하고 일단 현시점에 밝혀진 게 추미애뿐이니까 이걸로 비판 받는 것이고요.
이게 쟁점이잖아요. 유튜버 뒷광고와 같은 구조…
윗 댓글에 썼는데 엉뚱한 말을 하시네요. 컨설팅 자체는 문제가 없습니다.
유시민 작가가 친명(?) 계열 젊은 평론가에게 용역이니 촉법이니 하면서 맹공한 게 얼마되지 않았는데...
요즘은 묘령의 여자에게 '아가씨' 라는 말도 멸칭/비칭이 되는 세상이긴 합니다.
멸칭은 맥락에서 파악이 되지요.
예를 들어 치타공 이라는 말도 그런 맥락에서 계속 사용하면 멸칭이 될 수 있습니다. 전혀 신기하지 않아요.
문재인과 친문(친노) 세력들이 거의 종교화된 컬트집단 같아서 더 그래요. 정작 진짜 종교인 개신교에 대해서는 개독교라는 말을 누구나 쓰고, 이제는 심지어 사막잡신이라고까지 스스럼없이 말하는데.
문재인과 친문(친노) 세력들이 거의 종교화된 컬트집단 이라는 말을 쓰는 분이니, 어떤 분인지 알겠네요.
저는 개신교인이지만, 개독을 싫어합니다.
좀 끊고 숙면을 취하는 것이 더 좋아보이네요.
오늘 기자회견도 좀 피곤해보이던데요.
주위에서 X 좀 그만하라는 말 아무도 안 할까요?
건강문제부터 지지율이든 그 외 뭐든,
지금 X 활동이 마이너스만 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긴 주위에서 이야기 해도 무조건 한다고 하면 말릴 수는 없겠다 싶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