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를 바로 잡는 것의 기본은 현재 문제를 인정하고 개선해나가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전월세 문제가 현재 심각한 것은 토허제 구역 내에서는 대부분 공감하실텐데 이 부분에 대한 질문을 말장난처럼 넘겼다는 것도 심각하고 심지어 토허제와 세재개편 등에서의 극심한 전월세난 초래의 심각성 조차 인지를 못하고 있네요.
여기서 문제를 드러내고 이걸 해결하고자 하는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 아닌 말장난처럼 해버린 것은 정말 이제는 그래도 어쩌면 첫단추를 잘못 달았어도 다시 풀고 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아예 없애는군요....
광역 토허제라는 첫단추를 잘못 낀 대가는 매우 클 것 같습니다
벌써 세번째인데 세번째 돌입하시기 전에는 두번 실패를 제대로 복기하신 것 처럼 하셨으니 미래 호소력까지 다 땡겨서 “이번엔 다르다. 세게하면 이긴다”를 외치면서 삼연벙에 영끌해버린 셈이네요..
집값 잡겠다 부동산 쉽다 한다면 한다
난리 법썩을 떨면서
결국 부작용 나오니 예외에 예외
일부만 특혜... 말잘들은 사람은 손해
진짜 화딱지가 남
오늘 기자회견 역시 반성은 없고 오만하고 무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