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대통령의 기자회견에서 여러말이 오갔는데 마지막 마무리 발언이 계속 머릿속에 남군요. 그의 캐치 프레이즈이죠. 억강부약 대동세상. 오랜만에 다시 들었습니다. 국민들에게 진심은 언젠가 닿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누군가는 응원하고 지지하고 있음을 기억하시고 묵묵히 그리고 꿋꿋이 그 길을 가시길 바랍니다.
때로는 풀 필요가 없는 문제도 있습니다.
풀어야 할 문제에 집중하기 위해서는 선택과 집중을 잘 하는게 중요하겠죠.
무조건적인 비판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까?
당신의 대안이 무엇인지요?
능력도 대안도 없는 자들이 대통령의 진심을 욕되게 하고 있다고는 생각 않으십니까?
"이재명 대통령님의..."라고 붙이고 싶습니다!
권력이 있는데, 왜 마음으로 해결하죠?
반성하는 척이라도 하는게 훨씬 좋은거 아닌가요????
그게 아니라면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모두를 끌어 내려서 맨아래로 가져오면 대동세상 이뤄지는거였나요
그런데 이번에는 70대 할아버지는 농지 전수조사 문제로, 50대 아버지는 검찰 개혁 허당화 문제로, 30대는 주식과 부동산 문제로 오래간만에 한 목소리로 비판을 모을 듯 합니다. 정말 기가 막히게 세대별로 골고루 벌집 건들여 놨어요.
이번 추석 때는 구조적 다수로 나아가는 굉장히 드문 풍경이 펼쳐질 것입니다.
저는 글쓴분과 동감입니다.
이재명 대통령 응원합니다.
포용은 안아줄때 와야되는겁니다
다음에 또 정권을 내줄 수는 없습니다. ㅎㅎ
대통령이 국가를 운전하는 방식이 섬세하지 못해서 승객인 국민들은 얼굴이 노래지고 있습니다. 목적지가 올바르다고 모든게 합리화되지는 않습니다.
일베는 어차피 내가 못가진거. 다른사람을 끌어내리고, 저주나하고 조롱하며 비웃는 행위를 반복할 뿐입니다.
그렇다구요.
대통령 sns하는거 보면...
주변뉴튜버들이 멸칭를 계속하면 어떻게 될까요?
여러분의 다음은 무엇인가요?
이재명 정권의 실패인가요?
그럼 우리의 다음은 무엇인가요? 답은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