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를 반대하는 기득권층은 공고하고
그들의 목소리는 레거시 언론을 통해 확대 재생산되며
여론을 선점해버리네요
변화를 바라는 사람들은 모래알처럼 뭉치지 못하고
묵묵히 지지하고는 있을 테지만 선점된 여론에 흔들리는 사람들 또한 많죠
여권 분열, 조작기소, 북미대화, 인사검증, 부동산 정책, 호르무즈 파병 등
주제별로 진솔하게 소통하려는 대통령을 보면서
대통령 자리가 참 어렵고 외로워 보여 슬펐습니다
대통령께서 말씀하신대로
부동산 투기는 반드시 잡으시면 좋겠습니다
부동산 투기 공화국에 미래는 암울하기 때문입니다
이재명 대통령 화이팅 입니다!
그리고 클리앙에 분탕 종자들 많아서 답답하네요
특징이 일부 워딩을 가지고 늘어지네요
그래서 차분히 기자회견 영상 다 봤어요
잘 하셨더라고요, 웃음기 없이.. 굉장히 심각한 분위기..느껴져요
변화와개혁에 피해를 보는 사람들 생기고 이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고 목소리는 커지는 상황입니다
묵묵히 지지하는 사람들은 댓글도 잘 달지 않을 텐데 (저와 비슷하다면..) 분탕 종자 들은 참 댓글도 열심히네요..
분탕종자들에게 강ㄹㅕ크한 빈댓글 부탁드립니다…
5년의 결과를 보고 판단할겁니다.
그때까지 하고 싶은걸 하시고 우리는 지지하며 지켜봐야죠...
정치 경제 사회 여건이 안좋아요
지지율이 가장 큰 개혁의 기반일 텐데 다시 반등하길 기대해 봅니다
다만 워딩을 가지고 이야기하는 것 같지만,
부동산 문제를 부동산 투가를 잡는다는 개념으로 접근하면 원인 분석이 잘못되었다 생각합니다.
한국이 부동산 공화국인 건 맞지만
부동산 투기 공화국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투기라는 개념으로 접근하고 문제를 해결하려고 해서 다주택자 제한하기 시작해서
지금은 비거주도 갭투자(기)의 개념으로 접근해서 문제를 악화 시켰다 생각합니다.
빈댓글로 저항해야 합니다
강성소수가 악써도 안된다는 것을
민주시민들이 보여줘야 합니다
이번 글에는 분탕댓글이 적네요… 밤에는 쉬는 건가??
앞으로 특검을 통해 조작기소 여부가 밝혀지길 바라고요 지금은 그러한 정치 검사들의 횡포를 극복한 대한민국 대통령이고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대통령의 민주당 정신을 계승한 정통성이 있는 국민주권정부라고 생각합니다
흔히 말하는 우파/보수/시장경제/성장위주 이쪽으로 보지 않고 어떤 하나의 인더스트리 안에서 최소한 최근 20년 동안은 공고히 수적 우위 및 보다 큰 영향력을 행사한 쪽의 부류들을 저는 기득권의 개념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를테면,
노무현은 기득권이 아니었습니다. 당시의 친노 세력도 마찬가지로 기득권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그 바통을 이어받은 친문과 친문을 둘러싼 586은 이미 기득권을 넘어 한국 정치에서 좌우 모두 포함하여 가장 큰 기득권 세력이 되었구요.
이는 트럼프가 기괴하고 매우 비정상적이며 세상을 힘들게 하는 사람이긴 하지만, 그는 공화당에서도 그리고 주류 미국 정치계에서도 비주류 였고 지금도 여전히 비주류 입니다.
당연하게도 이재명또한 비주류인데, 만약 이재명과 그를 위시한 세력들이 이 힘을 10년 이상 계속 유지한다년 그는 기득권 및 주류가 되겠지만 지금처럼 앞으로 존재자체가 위협을 받고 그 세력이 과거 친문처럼 생존해서 이어가지 못하고 사라진다면 당연히 잠깐 반짝하고 만 비주류일 뿐이구요
수도권 일극 체계 타파를 의해 공기업, 공공기관을 이전한다면 피해를 보시는 분들도 많을거에요… 우리가 가야할 길이지만 불가피한 피해자가 생길 수도 있는데 이런분들의 의견은 막강하고 기득권 여론과 결부되어 여론을 선점하는 것 같다는 의미로 글을 썼습니다
요즘보면 어디가 기득권인지 참 분간이 힘듭니다.
문제 해결의 첫 단추는 문제인식인데 첫 단추부터 잘못 꿰니까 줄줄이 꼬이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