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문송한 저는 개발할 게 없네요 ㅎ 막연히 '올해 앱스토어에 뭐라도 올려보자' 라는 꿈을 꿔봤는데 도대체 뭘 개발할지 안 떠오릅니다. 어지간한건 다 있는 거 같고, 이제 앱이랄 것도 없이 걍 AI 에이전트가 다 해버리는 것 같기도 해요 ** 우선 유료 결제부터 해놓으면 좀 더 열심히 찾게 되려나요 ㅋ
시작을 안한 사람과해본 사람은 그 차이가 갈수록 더 벌어질겁니다
내가 딸깍해서 만드는 건 남도 딸깍해서 만들 수 있는 거라서요.
본인에게 필요한 걸 내 입맞에 맞게 만들어 쓴다 쪽으로 접근하는게 더 나을겁니다.
ai가 잘 알고 있을겁니다.
물어보세요
내가 뭘 만들어볼까? 라고요..
이거저거 얘기해줄텐데.. 한 50개만 말해보라고 한다음에 하나 골라서 진행해보시면 됩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