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이 없거나
집이 없거나
현 정부나 여권에서 말하는 살기좋은 청년임대
내 자식이 살기좋은 임대 전전하는거 어떤 부모가 좋아할런지에 대한 답은 이미 고위직 어떤분이 보여주셨고
백번 양보해서 임대 전전도 한때면 당연히 호응하는데
내집 마련하는 난이도를 지금처럼 높여놓고
악마화하는 기조면
나라가 정상적으로 발전하면 가격 상승은 정상인데 흐린눈으로 브정하고 있는게 정상이라면 심각한거죠
왠만하면 자식 집 마련에 도움을 줄수없다는 위기감과
내자식이 평생 임대에서 엮여서 살꺼라는 불안감없이
검찰개혁이 어쩌고 뜬금없는 소리나 하고 있는거보면 참 답없다 싶습니다.
지금 7080대가 된 어르신들이 90년대말 2000년대초 우리가 독일가고 사우디가서 번돈으로 전쟁터 쑥대밭에서 맨손으로 나라 잘살게하고 imf 극복했더니 무슨 배부르게 더불어며 반미냐 하던 시절이 떠오르네요.
역시 노화는 어쩔수 없나봅니다.
역시 각자 집에있는 될성 싶은 떡잎이나 잘키워야겠습니다.
이 시대의 석학에게 당신은 지혜롭습니까하면 아니다라 이야기하듯이요.
석학들도 술자리나 사석에선 그런농담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삥터지네요.
속마음을 다 이야기하는건 소통이 아니라 "배설"이니까요.
반박할 논리가 안되심 그냥 주무십시오.
각자 가정에 있는 될성싶은 떡잎을 가르칩시다.
응원합니다^^/
도찐개찐이라..
또 자주 나오는 레퍼토리는 20대 버리죠인데 지지율이 과반도 아니고 30초반대인데 누가 버려졌는지 현실 감각도 없어요
은교에 나오는 대사인데 위의 댓글을 보니 떠오르네요
50대남자의 고독사 비율이 높은 이유고요.
이사람들을 기득권이라고 우기니 반박하는 글이 올라올 수 밖에 없는 것이죠. 반박하는 글을 올리면 가르친다고 합니다.
게다 정의라고 생각하니 ㅎㅎ
다행한 것은 다수는 아니라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