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국가가 특정집단에게만 특정위치의 부동산을 시장가보다 염가에 제공해야 한다고
주장하는게 이치에 맞는건가요?
공정!!!!!!!!!!!!하게 시장가에 사야죠!!!
전세든 임대든 매매든요
만약에 사회적 합의에 의해 그렇게 해준다면
배려해준 합의자들에게
감사히 생각할일이지.
쟁취한듯 의기양양할건 아닙니다.
안해준다면 그런가보다 하고 말아야지.
국가가 책임져라고 하는건 성인의 자세가 아닙니다.
사춘기 청소년도 아니구요
애초에 국가가 특정집단에게만 특정위치의 부동산을 시장가보다 염가에 제공해야 한다고
주장하는게 이치에 맞는건가요?
공정!!!!!!!!!!!!하게 시장가에 사야죠!!!
전세든 임대든 매매든요
만약에 사회적 합의에 의해 그렇게 해준다면
배려해준 합의자들에게
감사히 생각할일이지.
쟁취한듯 의기양양할건 아닙니다.
안해준다면 그런가보다 하고 말아야지.
국가가 책임져라고 하는건 성인의 자세가 아닙니다.
사춘기 청소년도 아니구요
마찮가지로 공정하게 지방에도 공공기관들이 분산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청년들도 어이없어해요. 그 임대주택 개미 콧구멍만한 수량이라 이천중 천구백구십구는 해당 없거든요. 청년 임대주택 경쟁률이 2천대 1이라던가 그럽니다.
그런 사람들한테 '난 받지도 못하는데 왜 니들만 챙겨받는 거야!' 이러면 그 친구들이 무슨 생각 들겠습니까. '나도 못 받는데 저 양반 뭔 소리야' 싶지 않을까요?
버블에 참여하지 않은 사람에게 피해는 공정하지 않으니까요.
애초에 버블이 안생길려먼 우선 모든 부동산에 대출이라는 것이 사라져야 됩니다.
순수 소득으로만 사야 공정한 것 아닐까요?
대출이 없다고 다 공정해지지 않지만, 기본적 공정의 출발은 되이겠지요.
현실은 그럴 수 없지요. 이미 버블은 버블대로 생겨있고 그걸 그대로 두다가 뻥하고 터지면, 은행부터 금융이 나락가면 나라경제가 끝없는 추락으로 빠지지 않을까요?
어쩔 수 없이 국가는 나라공멸을 막기위해 안전한 버블을 만들어야 될 것 입니다.
어떤식으로든 내집이 10억인데, 옆집 새로지어서 5억을 받으면 집값은 주춤대긴 하겠지요.
그리고, 대출은 사회생활 오래할수록 소득이 올라 더 많이 받을 수 있지요. 그래서 ,다들 꼽게 생각하지만 젊은이에게 어드벤티지를 주는 거겠지요.
아니면, 세금을 아주 세게 먹여서 집사는것은 두렵게 하는 방법이 있겠지요. 집값이 멈추면 탈출구는 생기니까요.
먹기 싫은 음식을 자꾸 왜 먹으라는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