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선 검찰에 되게 관심이 많으신것같은데 저희세대는 검찰에 별관심이 없습니다...언론개혁 검찰개혁 무슨무슨 개혁 솔직히 클리앙 나잇대분들이 높아서 그런게 우선이라고 생각하시는것같은데 솔직히 저희세대한테는 배부른 소리라고 생각이됩니다...당장 제가 일할 직장이 부족하고 집값은 매일 치솟으며 결혼과 출산조차 포기해야하는 상황이 되면 이 세상의 정의와 남과 같이 더불어 살아가는 삶 이런건 귀에 하나도 안들어옵니다...클리앙분들이 계속 외치시는 정의나 평등, 내란 계엄 그런거 저희는 안겪어봤어요 그냥 하루만에 해프닝이었고 윤석열 잡아갔고 탄핵됐으니 끝이구나 그게 다입니다. 젊은 2030은 부동산/주식/남녀갈등/취업 이런 경제상황에만 관심이 있습니다. 우클릭 당내갈등 이런걸로 이재명 대통령 욕을 하는게 아닌것을 좀 지지자들께서 알아주셨으면합니다.
내가더 힘이 쌔고 난 유아휴직도 잘못쓸건대,내가더 가점을 받아야지 그게 공정이지 이런건대 말이죠!!
내가 더 정원을 따로 받아야지 그게 공정이지 이런건대 말이죠~~~!!!
빈댓글 그냥 보기만 해도 웃음만 나옵니다.
꿀 먹은 벙어리 전법이라도 쓰시는 건가?
내가 더 공부많이했고 재들보다 나중에 세금도 더많이 낼탠대. 내가 더 특혜를 받아야지!!!! 아님 장애인 특혜를 없에 달라구욧!!!!
그게 공정!!!!!이지!! 이런거 아닙니까??
20-30?
아쉬운건 표 못받는 정치인이죠
경제, 부동산, 주식, 민생이 정치의 본질이 맞죠. 그 지점에서 중도층 청년층의 마음을 사야하는데...
나이들면 다 그런가봐요. 자기가 젊을때 열받았던 일에 늙어도 집착합니다.. 결국 본질은 현재 경제 문제인데도말이죠
늙으면 젊을때 화났던 일을 놓지 못하나봐요…
클리앙에서 이제 그런건 중요한 이슈 아니라고 수많은 젊은분들이 오셔서 말씀하셔도 다 빈댓글 맞았습니다..
검찰개혁이 뭐라고 지지율을 다까먹고 있는지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학폭같은겁니다. 별일없이 자다가도 갑자기 생각나서 생생해지는거....
지지하던 정치인인들이 억울하게 몰이사냥당해서 사라지는꼴을 20년가까이 본거라...
2030 여자들은 도리어 검찰 수사권 없앤거에 분노하고 있고요.
보완수사권을 한번 더 수사한다는거에 검수를 한다는 의미로 생각해서요.
탱크소리와 총소리를 들으셨다구요??
소설쓰시나요?
발포는 없었지요
군인들의 발포 의사는 없었다고 조사 되지 않았나요?
그래서 고위급만 처벌되었을텐데요?
총소리를 들으셨나요?
검찰에 관심이 없으면 그 검찰이 당신이 지지하는 정치인을 잡아갈겁니다. 검찰에 관심 없는거 자랑 아니에요 똥인지 된장인지 찍아먹아 보기 전에는 알기 어렵습니다. 저도 그랬으니까요
온국민 임대주택 지어주려면 가구 당 세금을 못해도 5억씩은 더 내야겠네요.
세계최대 산유국 되기 전에는 반대합니다.
현재 치솟는 부동산은 큰 문제입니다.
일할 직장이 부족한 것은 AI로 인해서 일자리들이 부족해지기고 했고, 예전부터 그랬지만 3D업종은 꺼려하기 때문이겠죠.
윤석렬이 검찰로 나라를 어떻게 다스리는지 봐서 너무 잘알고 그걸 완수하고 있는 지금이 감사할다름입니다
우리는 옳은일을 하는데 너네 반응이 왜그래 라고 하면 이상한데 정신팔린 꼰대 소리 듣는건 감안하라는 겁니다. 2030 지지율도 기대하지 마시구요
저는 그렇다는 겁니다.
하지만 관심을 좀 가지도록 노력 부탁드립니다.
민주당 지지층의 80프로가 검찰개혁을 주장하고 잇으면 그동안 얼마나 많은 일이 있었겠습니까..
왜 이렇게 된것인지 관심을 가지셔야 합니다.
그래야 같은일이 생기지 않습니다.
마치 7080대 노인분들이 나도 젊었을때는 마르크스 책도 읽어봤고 반공에 관심 없었어 하는거같네요.
서로 많이 다르다고 생각했는데 대화를 해보니 왜 그랬는지 서로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 많더군요
6k2ekv님도 여기에 글을 쓰고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다른 분의 생각을 들으려 하시는게 좋은 시도라 생각합니다.
전세게 어느 정치세력이던 민생을 개판치면 지지율이 개작살 나는게 그냥 진리입니다
40대요? 여기 40대 말고 사회나가있는 40대들은 더더욱 아파트, 주식에 피눈물 흘리는 사람이 많을텐데요? 개인의 책임? 아 인생의 좋은경험이다 생각하고 넘어가라랑 다를께ㅜ뭐죠?
다른 거 다 필요없고 본인이 내세운 민생 공약 그거 지키면 됩니다. 반대로 하지미 말구요. 예를들까요? 주4일? 포괄폐지? 이건 결국 고용증가로 이루어집니다. 왜? 있는사람 더 시키면 그게 손해가 되는거니까요
결국 먹고사는 문제가 해결되어야 관심을 다른데 가질 수 있죠.
반도체가 천운을 맞아 세수도 엄청 걷히는데 허투루 쓰지 말고 2030 세대 먹고사는 문제좀 빨리 해결했으면 합니다.
다행히 출산율이 바닥을 찍고 올라오기 시작한건 좋은 징조라고 봅니다.
저는 현 정권이 개혁만 본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코리인밸류업도 진행중이고 상법 개정도 했고 부동산 원툴인 나라의 고질적인 문제를 바꿔가고 있습니다.
아직 부동산도 답이 없고 순탄하게 가고 있진 않지만 전체 성과 측면에선 평균 이상이라고 생각해요.
검찰개혁만 바라보는 사람은 소수입니다.
지금세대는 좋은 일 해야한다며 기피할 뿐이죠
그 자리를 외국인 노동자가 대체하고요
편하고 쉽고 돈 잘벌고 싶은 자기 깜냥 이상 일을 찾아서 문제에요
이거 싫으면 자본주의라도 갈아 엎어야 하는데 시위라도 할
의지 있어요?
자본주의가 심화 된다는건 그런겁니다.
있는 놈을 잘살고 없는 놈은 못살게 되는게 자본주의에요
웃긴건 양극화는 싫다면서 양극화 심화되는 정책은 지지하는게
지금 20대라는 겁니다.
빈익빈 부익부 수호하는게 검찰이기 때문이에요
이너서클의 칼이 검찰이고 그게 밖으로 들어난게 윤석열 인겁니다.
원래 잘사는사람은 잘살고 못사는 사람은 못사는게 세상인걸요
유사이래로 안 그런적이 없어요 .
징징대봐야 뭐가 달라져요
그냥 순응해서 열심히살아서 조금이라도 더 벌든
갈아 엎자고 시위하든 뭐라도 해야죠
다들 이 소리들으면 한숨만 쉬지 반박도 못하고 해결책도 못내놓죠.
다들 알고있는건데도 애써 무시하는 거니까요.
한국도 유럽이나 미국처럼 계층화 되는 것에 불과합니다.
근본적으로 수도권 부동산 오르는건 인프라와 인구의 집중때문이잖아요
그나마 노무현때 수도이전해서 인프라 분산하자는것도 국힘과 법조계가
결사 반대해서 무너졌죠.
자본주의사회에서 양극화 완화시키는건 임금과 세금입니다.
어느쪽이 양극화관련해서 관심없는지는 위 두가지보면 그냥 보여요
세금 적게 걷고 임금 적게주자는게 국힘인데 양극화 완화시켜줘요?
20대는 그냥 정권 싫어 청년들입니다. 역사적으로 항상 그랬어요.
무리하게 뭐 해준다고 해봐야 더 욕이나 먹어요
그나마 지지율 끌어올릴거는 심정적으로 기득권에서 멀어지게 할수있는
각종 문화관련 규제 개혁들인데 한국정당들은 할 생각이 없습니다.
인프라와 인구 집중이 작년과 올해 급증한 것도 아닌데 정책 연관성을 무시하면 안됩니다.
뉴욕 파리 도쿄 등 세계적 선진국에서 집값 싼거 봤어요?
특히 한국은 지방은 뭣도 없고 서울이 최고인데요
그냥 자기 가치만큼 받는 가격인 거죠
사용률이 낮은 인프라 투자도 적정 규모로 줄여야 합니다. 지방에서 특히 단기 이벤트를 구실삼아 사용률이 떨어지는 막대한 규모의 인프라를 오지에 구축하는데 조만간 초고령 사회가 되면 인프라 유자 비용을 감당하기 힘든 고정비용이 됩니다.
말돌리지 마시고 주제에 집중하세요
지방 모두 씨말리고 수도권 집중화 놔둬봐야 집값 더 빨리 오르는거 말고 뭐 있어요?
님과의 차이점은 양극화 심화에 있어 민주당이 주도적인 역할을 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어디까지나 주도적인건 국힘쪽이죠
최소한 주제가 왔다갔다는 해야지 정상적인 대화죠
일시적으로는 떨어지겠죠 하지만 저거 지방인구들 수도권으로 몰리는건데 장기적으론
더오르면 올랐지 내려가지 않습니다.
공급공급 말하다 수도권에만 2500만명 살게 됐잖아요
그레서 지금 강남 수십억 아파트가 탄생한 거고요.
전 공급 주도라는것 자체가 허상이라고 생각하고요
집값이 100억이든 200억 오르든 공급 막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새 아파트 새 보금자리 자체가 다른 지역 에너지 다 빨아먹는
최고의 인프라라고 봐요
암튼 수고하세요
고생을 많이하셨었나 싶어서 물어본겁니다
쓸대없는 남 신상 이야기 하시면 안됩니다.
이런 식이면 그냥 반박은 못하겠고 대충 딴지라도 걸자로 밖엔 안보여요
https://www.koreabizreview.com/articles/kbr-analysis-kbr-research-notes-287-111-20260913-d0gj
체류외국인 287만·취업자 111만…외국인 노동자가 보여준 한국 제조업의 ‘빈자리’
2026년 6월 말 국내 체류외국인은 287만4278명으로 늘어 300만 명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2025년 5월 외국인 취업자는 110만9000명으로 조사 이래 최대치를 기록했고, 고용률은 65.5%에 달했다. 외국인 취업자의 44.9%가 광업·제조업에 종사하며, 시흥·안산·화성·평택 등 주요 산업도시에 외국인 인구가 집중돼 있다. 정부는 2026년 E-9 도입 쿼터를 8만 명으로 줄였지만 기존 체류 인력과 유학생·계절근로 등 다른 경로의 외국인 유입은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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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한국은 외국인 노동자 없으면 사회가 안 굴러갈 정도로 일자리 넘치는 사회에요
맘에 안드니 안가는 거죠
그런데 그 통계만으로 ‘한국인은 일자리가 넘치는데 맘에 안 들어서 안 간다’고 결론 내릴 수는 없습니다.
외국인 노동자가 많이 필요한 일자리라는 것과 내국인이 그 일자리를 충분히 공급할 수 있는데 단순히 기피한다는 건 별개의 주장이고,
후자를 입증하려면 임금·근로조건·지역별 구인구직 자료 같은 근거가 추가로 필요해 보입니다.
외국인 노동자 없으면 사회가 안 굴러간다 라는표현은 제시된 수치만으로 사회 전체가 실제로 “안 굴러간다”는 정도까지 입증되지는 않습니다.
한국 노동시장에서 외국인 노동자의 중요성이 상당히 커졌다 정도로는 볼수있지만,
내국인이 좋은 일만 찾기 때문에 외국인이 들어온다 의 증거라고 보기는 어려워보입니다
제 주장은 한국에 일자리 넘쳐나는데 20대들이 기피한다는 거였고
이 주장에는 그 자료들 필요 없습니다.
일자리가 있음에도 가지않는게 기피하는거 아니면 무슨 이유가 있죠?
오히려 님께서 외국인만 필요한 일자리라 한국사람은 안쓴다는 근거자료를 가지고 오셔야 합니다.
쓸 사람 없어서 사회가 안굴러가니 인력 수입하는 건데 선후관계도 잘못 되어있고요
솔직해지자고요. 청년들 일자리가 없는 게 아니라 힘든 일 싫어서 안 가는 거잖아요.
20대 주장은 나쁜 일자리 가봐야 인생망하니 안가니만 못하다라는게 핵심인 거죠.
양질이라고 불리는 일자리의 숫자는 한계가 있습니다.
이건 세종대왕이 환생해도 못바꿔요
님이 제시한 통계는 외국인 노동자가 실제로 한국의 일자리를 채우고 있다는 것까지는 보여줍니다.
그런데 그걸 가지고 ‘20대가 단순히 좋은 일만 찾기 때문에 외국인이 대체한다’고 주장하려면 그 인과관계에 대한 근거가 추가로 필요합니다.
또한
선후관계가 잘못됐다 는 지적은 정확히 짚을 필요가 있습니다.
외국인 노동자 유입 → 내국인 노동자가 일자리를 기피인지, 내국인 인력 부족 → 외국인 노동자 유입인지,
혹은 두 현상이 서로 영향을 주는지는 별도의 문제입니다.
외국인 노동자 수가 많다는 현재 상태만으로 그 인과관계의 방향을 결정할 수는 없습니다.
외국인 취업자가 111만 명이다 → 외국인 노동자가 많이 일한다는 근거
제조업 취업자가 50만 명 정도다 → 제조업에서 외국인 비중이 크다는 근거
따라서 한국에 일자리가 많다 → 어느 정도 뒷받침하지만 ‘넘쳐난다’는 표현까지는 별도 정의가 필요
따라서 20대가 기피한다 → 이 통계만으로는 직접 증명되지 않음
지금도 지방은 일손 부족해서 난리에요
별도 정의는 맘에안드시면 알아서 생각 하시고요
그럼 기피해서 안가는거면 뭐냐니까요?
대충 기사자료 긁어봐도 넘쳐나게 나오는데 검색이라도좀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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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보릿고개…제조업 '좋은 일자리' 6만6000개 사라졌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 › 경제 › 경제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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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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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일자리 문제를 ‘일자리가 존재하느냐’만으로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일자리가 있다’는 사실과 ‘청년이 현실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일자리가 부족하다’는 문제는 서로 다른 차원의 주장입니다.
외국인 노동자가 111만 명이고 지방에 일손이 부족하다는 점은 인정합니다. 실제로 해당 업종과 지역에서 노동력 공급이 부족하다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지방에 제조업 일자리 100개가 있고 청년들이 그 일자리를 모두 기피해 외국인 노동자가 자리를 채운다면, 그 업종과 지역에 일자리가 존재한다는 사실은 분명히 확인됩니다.
하지만 그것만으로 “청년들이 일자리가 없다고 말하는 것은 거짓이다”라고 결론 내릴 수는 없습니다. 채용공고가 하나라도 존재한다는 의미의 ‘일자리’와 청년이 임금, 근로시간, 교대근무, 작업환경, 지역, 숙련도 등을 고려했을 때 현실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일자리의 양은 다르기 때문입니다. 기업이 제공하는 일자리와 청년들이 원하는 조건의 일자리 사이에 미스매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청년들이 일부 일자리를 기피한다는 사실 자체를 부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기피해서 가지 않는 것이라면 당연히 ‘기피’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그 원인을 전부 “20대가 힘든 일을 싫어해서”라고 단정하려면 별도의 근거가 필요합니다. 임금, 근로시간, 교대근무, 작업환경, 지역적 미스매치, 숙련도 등 여러 요인이 노동 공급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또한 양질의 일자리 숫자에 한계가 있다는 주장에도 원칙적으로 이견이 없습니다. 모든 사람이 편하고 안정적이며 고임금인 직장을 가질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그 사실에서 곧바로 “청년 취업 문제의 원인은 힘든 일을 싫어하는 청년들이다”라고 결론 내리는 것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즉 ‘청년들이 일부 일자리를 기피한다’는 것과 ‘청년이 선택 가능한 일자리가 부족하다’는 것은 동시에 성립할 수 있으며, ‘청년 일자리 문제가 없다’는 결론은 그 사실만으로 도출되지 않습니다.
한국 제조업, 1차산업 인력난 심한건 상식이고 20대가 기피한다는것도 상식이잖아요
청년일자리 문제가 있다 없다는 제가 애초에 제기한게 아닌데 왜 꺼내는 거죠?
그냥 말싸움 지기 싫어서 허수아비 세우는거 아닙니까
기사들 내용 보면 힘든일의 기피의 이유로 보기에 적당해보이지만
청년들이 편하고 쉽고 돈 많이 버는 일만 찾는다 이부분은 성립되지 않아보입니다
내부 쿠데타 세력 아직도 정리 못한 국힘에 표 못주는 것과 동일한 원리입니다. 국힘 만큼이나 민주당도 정책 신뢰도가 없어요. 지방채 찍어내며 파산 직전까지 몰렸는데 지역화폐니 기본소득이니, 자격증비 교통비 지원이니 하며 현금 포퓰리즘이나 뿌리는 김동연 추미애도 마찬가지고, 집권하자마자 기본소득 세금 잔치하면서 주가 부양하겠다고 국민연금의 정상적 거래에 개입해서 국민 연금의 최적 매도 타이밍에도 간섭한 이재명 대통령도 비판을 피할 수가 없습니다. 지금 민주당에 허울뿐인 친환경 이외에 지속가능한 정책 목표가 있긴 합니까? 사실상 우리 세대는 국민연금, 건강보험 및 여러 공공 부조에 대한 지원을 반 포기하고 삽니다. 왜? 딱 봐도 내가 나이 들었을 때에는 예산 고갈날 게 뻔히 보이니까요. 부모님이 혜택 보시겠거니 하고 세금 납부하지, 저희가 누릴 수 있다고 생각 안해요.
요즘 정치인들은 이 간단한 심리조차 무시하고 공허한 이념싸움이나 합니다. 한 쪽은 빨갱이 타령하며 미쳐있고, 다른 쪽은 검찰에'만' 미쳐있다고 보일 수밖에 없습니다. 검수완박 이외에 제대로 하고 있는, 지속가능하다고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이 있긴 합니까? 페미에 대한 반발심이니 리박스쿨이나 하며 남탓이나 하시면 평생 지금 20대 표는 버리고 간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현재 거대 보수정당 민주당은 경제정책 측면에서 신뢰도가 거의, 아니 없습니다. 우리네 입장에선 검수완박이니 뭐니 하며 평생 잘 보지도 않을 집단의 권력다툼에 매몰되어 민생 버리고 세금잔치나 하려는 위정자들에 표를 주겠다는 사람을 이해 못합니다.
이대남 롤대남 프레임 씌우며 사는 뇌썩남 유시민같은 스피커의 의견에서 벗어나 진짜 20대를 만나고 진지한 대화를 나눌 생각을 해보십시오. 제가 과거에 인터넷 망령이었던 시절을 떠올려보니, 여러분들 꼴 보면 정치이슈 게시판에서 빨갱이 잡아 족치고 윤어게인하자는 인간들이랑 사실상 사고 방식이 너무 비슷합니다. 너무 이분법적인 데다가 당의 무오류성에 빠져있기까지 합니다. 자기 쇄신은 눈꼽만큼도 찾을 수가 없다는 점에서 특히 소름돋게 같습니다.
제발 집값 좀 잡고 이야기하십시오. 더불어 근저당이라는 오명을 뒤집어 쓰고 있는 한, 어디 또래 모임 가서 민주당 지지한다는 소리 못하고 삽니다. 지금 친민주당 20대는 내란당에 표 못주지만, 그렇다고 집값 올려서 세금 잔치하는 인간들에게도 표 못주겠다는 심리라는 걸 잘 좀 기억해주십시오.
결혼문제도 어떻게 결혼할 수 있을지 고민입니다.
결혼하면 집을 어떻게 마련할까 고민하고요.
취업도 더 일자리를 찾아야하는데 나이가 많아 갈 곳이 없습니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사회문제에도 관심을 가지고 나보다 약자의 입장을 돌아보게 되더군요.
쌍팔년도 운동권 시위 자본시장부정 내로남불 악마화 편가르기 등등이
합쳐지면 어떤 괴물들이 되는지 느껴지네요
내란 검찰 타령 현실에서 언급하고 사는 사람들을 만난다는게 신기한게 당연한거 같은데요
정치인들에게 자아의탁하고 뇌절되서 살면 뭔 고통이 덜한것인지 가끔 궁금합니다
다른사람들한테는 그냥 검찰 권한 축소에요
일 잘하는줄 알았더니 더럽게 못한다는 평이 대부분이고 그게 지지율로 나온거라 봅니다
하이닉스나 삼성전자 같은 주식은 중간에 들어왔어도 폭락장에서도 이익을 더 적게 볼 뿐 손실이 나지 않았습니다.
저같은 너무 올라서 들어가기에 너무 늦었다 생각될 때 들어갔어도 하이닉스 같은 경우 230% 이렇게 이익이 나기도 했고 나중에 폭락했어도 80%정도 수익 났습니다.
두 종목이 이끈 주가 상승이 이재명 능력 때문은 아닌거 같네요
일부 젊은 20-30중 늦게 진입한 주주는 또 큰 손실이라죠
다가오면 공짜 지원금 뿌리고 동학농민수당 같은 황당한 돈뿌리기 궁리만 하는 자들이죠. 2030
입장에서 정치인들이 돈뿌리는거 공짜가 아니라 젊은층이 되갚아야 되는 부채로 돌아오는거 뻔히
아는데 북유럽 복지국가 만들어준다면서 거짓말 공약 남발하고 표장사 하는 거죠.
민주당 전통지지층인 4050이 봐도 정치인들이 민주화 운동 앞장세우고 성인군자처럼 행동하지만
말따로 행동따로 동학농민수당이나 뿌리려고 하고 선거철 되면 공짜 지원금 뿌리는 표장사고
토호들과 정치인들 유착되서 세금 슈킹하는거 보면 지지할 마음이 사라지는데 2030 눈에는
위선과 내로남불로 보이는 거죠.
5.18때 직접 간첩도 아니고 시위도 안했던 죄없는 가족지인들까지 자국의 군인총칼에 난자당하는걸 직접 보고 겪어야 했던 광주시민들에게
언제쩍 일인데 아직도 그걸로 징징거리냐는 사람들이 있는것처럼.
지금 4050들 역시 지금2030처럼 당시 기성세대의 우려스런 눈빛을 받으며 2030세대를 겪어왔고
그들이 삶에 맞닥뜨려야 했던 이 모든 불합리하고 불공정한 사회현상들의 기저에 극우적폐권력과 전관비리의 검찰사법카르텔이 있었다는걸 깨달았기에 4050이 된 지금이라도 검찰을 바로잡으려 하는것 아닐까요.
본분을 잊어버리고 폭주하는 검찰과 사법카르텔의 맛을 아직 제대로 맛보지 못한 2030을 지켜주기 위해..
누구보다 가장 크게 걱정하겠지요.
그래서 그간 토건족 카르텔과 붙어먹은 기득권 극우적폐권력을 물리치려 길거리로 나왔고 민주당을 밀었었구요.
자기자식인데 2030이라 월세노예도 괜찮다고 생각할까요? 그래서 검찰을 저리 몰아부친다는 말인가요?
그리고
자칭 2030이라며 4050을 타박하는데 이게 마치 페미들처럼 그리 편갈라 단순하게 생각할 문제가 아닙니다. 모두의 문제고 더 겪어봐서 아는 사람과 아직 때가 덜묻은 사람의 차이일 뿐이예요.
아는만큼 보이는 겁니다.
얼마나 심각한건지 얼마나 우리의 삶과 밀접하게 연관된 있는건지.
이런 질문을 한다는 자체가 20-30대가 어떤 세대인지 고민이 뭔지 아무것도 모른다는 증거임
나는 옳고 너희들은 틀렸어
대의를 가지고 개인이 희생하는 건 당연하다는 논지
근데 그런 시절이 지났고요...2030은 저희랑 사고 자체가 달라요.
그게 나빠서가 아니고요...시대가 달라졌어요.
저희처럼 20대때 최루탄 마시며 큰 세대가 아니에요.
고민의 내용이 완전 다릅니다...좀 인정해 주세요.
하지만 겪지 않은 사람들은 와닿지 않는것도 분명한 사실이죠. 오래도록 끌면 열성지지층들만 남을 주제죠.
하려면 미리 아주 다각도로 살피고 조율되서 예리하고 정교하게 버무려진 법안들을 빠르게 처리해서 마무리하고 민생에
집중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지금처럼 엉성하고 흔들리는 것들을 던지고 말바꾸는 일들이 반복되면 지지도를 잃을 수 밖에요. 그저 안타깝습니다. 선민의식에 트라우마에 갇힌 모습만 보여서…
능력대로 대출 받아서 집을 사게 둬야 되는데 정부가 개입해서 사금융에서 하는 대출을 조이는 게 말이 됩니까?
젊은애들 사다리를 걷어차고 뭔 지지를 얻겠다고
근데 여기 클리앙 분들은 돈 모아서 집 사라고 합니다.
대출 받고 전세 끼고 집 한채 사는 건 투기랍니다. ㅠㅠㅠ
인플레이션이 뭔지나 알고 하는 소리인지
그냥 자기 시절에 매몰되서 세상 돌아가는 걸 모르고 무지성으로 이재명 지지하는 걸로 부심 느끼고 있습니다.
내가 정의라는 큰 착각 속에서
내가 먹고 살게 없는데 이념이 밥 먹여 줍니까?
행복한 고민을 하는 것으로 밖에 안보입니다.
2030이 글을 올렸으니 2030에 촛점을 맞췄을 뿐입니다.
저희 세대도 너무 힘들죠.
지금은 이념이니 공의니 이런 이야기 하기에는 사는 게 넘 고달픈 상황이에요.
저희 대학 때는 낭만이 있었죠..왜냐면 대학만 졸업하면 대기업도 골라서 갔거든요.
돈 벌면서 집도 사고 늘려가고
근데 이제 대한민국도 폭발적 성장을 하는 나라도 아니고 모든 게 비싸고 뭐 하나도 내 노력으로 가지기 어려운 처지가 됐습니다.
우리나라만의 문제가 아니라 2008년 금융위기 이후로 돈이 너무 많이 풀리면서 대 인플레이션 시대가 열려서 그런 국면도 있습니다.
근데 나라 지도자라는 인간이 국민 먹고 사는 문제 해결에 사활을 거는 게 아니라 자기 공소취소에 목을 매는 꼬라지가 보이니 빈정이 안상하겠습니까????
솔직히 지금 시대는 절대로 내가 받는 연봉으로 집 사고 노후를 설계할 수 없는 세상이 됐어요.
그러니 재테크, 내 집 마련이 내 인생을 결정 짓는 혹독한 시대가 되버렸습니다.
그리고 저희 세대는 오래 사는 게 재앙이 됐어요...퇴직하고 30-50년을 버텨야 됩니다.
깡으로 버티나요?
노인들이 먹고 살 거리에 대해서도 정부의 촘촘한 정책이 있어야 되는데 아무것도 안보입니다.
(이 시점에서 정부에서 국민연금 리밸런생 못하게 해서 몇백조 날린거 생각하면 피꺼솟...이거 우리 노후 자산이었습니다.)
근데도 정부 자체가 이런 세상 변화를 모르는 척 하고 임대 주택 이야기만 하니까 너무 화가 납니다.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분노가 치밀어 오릅니다.
부동산도 공략대로 했으면 20~30대 지지얻을수 있었을텐데 안타깝네요
숨막히는 댓글들 참 많네요
사실 더 이상의 대화는 불가능한 지경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입시생도 똑같은 전략으로 시험을 세번 말아먹으면 전략을 바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