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만 몇년 쭉 하다가 가입해서 쓰는 첫 글이 이래서 좀 민망하긴 한데..
오늘 기자회견이 지지율 반전에 계기가 되길 바랬는데 뭔가 흐릿한 해명으로 끝난 느낌이네요.
이잼에 대한 희망의 끈이 오늘로서 다 끊어기분이라
아쉽네요. 뭔가 나는 모르겠고 다 남탓이다 이런건 좀 아닌데.. 원래 스타일이였지만 그래도 이번엔 좀
더 낮추고 인정하셨으면 반전 가능하다 봤는데..
이제 총선 대선 어떻게 될지 벌써 걱정됩니다..
눈팅만 몇년 쭉 하다가 가입해서 쓰는 첫 글이 이래서 좀 민망하긴 한데..
오늘 기자회견이 지지율 반전에 계기가 되길 바랬는데 뭔가 흐릿한 해명으로 끝난 느낌이네요.
이잼에 대한 희망의 끈이 오늘로서 다 끊어기분이라
아쉽네요. 뭔가 나는 모르겠고 다 남탓이다 이런건 좀 아닌데.. 원래 스타일이였지만 그래도 이번엔 좀
더 낮추고 인정하셨으면 반전 가능하다 봤는데..
이제 총선 대선 어떻게 될지 벌써 걱정됩니다..
민주당 입장에선 내년 서울시장 재보궐이 안열리는게 그나마 베스트죠. 누가 나와도 국힘에게 질테니까요.
"민주당 되면 여러분의 공원이 로또맞은자의 임대로"해버릴텐데 누가 나와도 지죠. 증세도 그렇고요.
그냥 머리 박고 조용히 총선까지 가길요. 그래도 서울 포함 수도권 총선은 쉽지않을거 같습니다.
대선은 먼 미래이긴 한데 민주당에서 확 눈에 들어오는 분이 없어서 쉽지않겠다 싶습니다. 국짐은 비호감 하나 덕분에 다른 사람들이 반사효과 받는듯요.
국짐은 제발 재보궐하라고 기다릴듯요.
몇년만에 첫글이 이모양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