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대통령은 불가능하다는 것을요
이상과 현실은 다릅니다.
여기 작은 공간 클리앙을 보더라도 알수 있습니다.
이전엔 다양한 목소리 다양한 의견 묵살 되었다연서 나오는 목소리는
모두 정부 비판이 아니라 조롱입니다.
일관되게 조롱에 가깝죠
다양한 의견이라곤 하지만 결국엔 조롱입니다.
다양한 생각이 존립할수 없는 건 가장 약할 때 그 틈을 비집고
대략 50여 마리의 세균을 투입합니다.
이게 현실입니다.
애초에 커뮤니티 공간에서 다양한 생각이 같이 공존하기가 어려운 겁니다.
지난 내란의 밤에서 누군 광장에 나가 꽁꽁언 발가락의 고통을 참으며 함께한 동지를 챙기십시요.
그 시간 당신께 저주를 퍼부으며 모니터 앞에 있던 이들이 지금은 뉴이재명이라면서 당신을 욕하고 있습니다.
이게 현실입니다.
내란의밤 함께 광장에 나갔던 이들의 목소리를 챙기셨으면 합니다.
헌데, 그분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시간이 있는 거 아닐까요?
매주 남들 소고기 먹을 때, 남들 데이트 하러 갈때, 우린 그날 광장에 나가 구호를 외친거 말곤 없지요.
당시 잼통령의 호소를 듣고 달려간 1인이라 애정 듬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