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이잼은 알아야 합니다

뚜루룽뚜 ·

조회 1,515 · 공감 2 · 댓글 11

모두의 대통령은 불가능하다는 것을요

이상과 현실은 다릅니다.

여기 작은 공간 클리앙을 보더라도 알수 있습니다.

이전엔 다양한 목소리 다양한 의견 묵살 되었다연서 나오는 목소리는

모두 정부 비판이 아니라 조롱입니다.

일관되게 조롱에 가깝죠

다양한 의견이라곤 하지만 결국엔 조롱입니다.

다양한 생각이 존립할수 없는 건 가장 약할 때 그 틈을 비집고

대략 50여 마리의 세균을 투입합니다.

이게 현실입니다.

애초에 커뮤니티 공간에서 다양한 생각이 같이 공존하기가 어려운 겁니다.


지난 내란의 밤에서 누군 광장에 나가 꽁꽁언 발가락의 고통을 참으며 함께한 동지를 챙기십시요.

그 시간 당신께 저주를 퍼부으며 모니터 앞에 있던 이들이 지금은 뉴이재명이라면서 당신을 욕하고 있습니다.

이게 현실입니다.

내란의밤 함께 광장에 나갔던 이들의 목소리를 챙기셨으면 합니다.

댓글 11

  1. jami7777 ·
    내란의밤에 총칼로 쓰러진 국민들을 생각해야합니다..
  2. 불리언 ·
    @jami7777님 내란의 밤에 총칼로 쓰러진 국민이 있었어요??
  3. 뚜루룽뚜 ·
    @불리언님 없었습니다. 단 한명도 없었죠.
    헌데, 그분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시간이 있는 거 아닐까요?
    매주 남들 소고기 먹을 때, 남들 데이트 하러 갈때, 우린 그날 광장에 나가 구호를 외친거 말곤 없지요.
  4. 머루와다래 ·
    @jami7777님 총칼로 쓰러진 X 총칼에 맞선 O 라고 생각됩니다^^
    당시 잼통령의 호소를 듣고 달려간 1인이라 애정 듬뿍입니다.
  5. jami7777 ·
    저도 뛰쳐나가서 죽을뻔했습니다
  6. jami7777 ·
    그날에 언발에 나간 국민들이 있어서 지켜진 민주주의 입니다
  7. 김사장7 · · 공감 1
    내란의 밤에 도망갔던 김어준 유시민은 민주당 지지층을 갈라놓았고 그날밤 여의도에 목숨걸고 카메라 들고있던 이동형과 오창석은 용역 촉법 공격을 받죠.. 용역은 박시영이 하고있던데.. 기득권을 보장해주지 않아서 민주정부를 흔드는 걸까요
  8. 뚜루룽뚜 ·
    @김사장7님 시작이 다른거 같네요. 우리 서로가 분열하도록 하는 표현이 가득하네요. 단어 하나 하나가 분열하도록 하는 단어들입니다. 오히려, 김어준과 유시민이 분열하도록 하는 언어를 사용했다고 할수도 있겠지만, 전 그렇게 받아들이지 않았네요. 이동형이나 오창석은 잘 모릅니다. 그들이 무슨 말을 했고, 그들이 어떤 표현을 했는 지 하나하나 슬라이스 하면서 분석할 만큼 애정이 있지나 하진 않거든요. 김어준과 유시민이 했던 말들이 분열을 조장한 언어들이였다고 생각한다면, 전 그렇게 생각한적이 1도 없었습니다. 우리 서로가 느끼는 혼란을 그분들이 대변해줬다고 생각하니까요. 그분들이 동지의 언어를 사용하지 않았다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9. jami7777 ·
    @뚜루룽뚜님 도망간건 사실 아닌가요?
  10. Mb혼-crusher ·
    @김사장7님 이동형무리들은 수거대상도 아니었어요.김어준은 직접적인 위협이 있었고. 갈라치기는 본인이 하고 계신데요.
  11. 김사장7 ·
    @Mb혼-crusher님 알장찍은 여전히 열심히 활동중이네요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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