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을 대지 않으면 아무일도 없었을건데
자꾸 긁어부스럼만 만든다는 생각이 강합니다.
부동산은 세금으로 안잡힙니다. 임대료에 전가될 뿐이죠. 농지조사는 당장 취소하는게 낫겠고요.
청년정책도 마찬가집니다.
애초에 민주당 지도층이든 지지층이든 청년과 괴리되어 있기 때문에 제대로 된 정책이 안 나옵니다.
순기능보다 부작용만 거대한 이상한 정책만 쏟아지고
청년층 마음 잡겠다고 나오는 카드가 용혜인인 수준이니 말 다한거죠.
그냥 뭐 안하고 숨만 쉬고 있으면 지지율이 바닥치고 숨고르기 들어갈겁니다.
때때로는 현상유지가 최선인 때가 있어있어요. 주도적으로 뭘 바꾸고 개혁한답시고 개악하지 마시고
상황이 발생하면 상황에 대처하면서 수동적으로 버티는 시간이 좀 있어야될거 같습니다.
지금은 지지율 이탈속도가 가파르고 정부가 뭘 한다고 하면 우선 반감부터 나오는 수준이 되기 일보직전이기 때문에 어떤 정책도 효과가 역으로만 날거에요.
그냥 버티기 들어가서 주도적으로 추진하는것은 접고 변수들에 대응하면서 동력이 회복되길 기다려야 합니다
부동산 교육은 손만 대면 똥볼이니 돈터치하고요.
'어헛, 어헛... 나 정도면 지금까지의 어중이 떠중이들과는 달리 제대로 된 결과물을 낼 수 있을것 같은데?'
뭐 이런거요.
제발 그냥 가만히 있으라
오랜만에 보는군요
어찌됐든 노력은 해보는게 맞아요
대신 시간을 갖고 의견 청취하면서 천천히 해주시길
민주당에서 주최하는 건설 부동산 임대 관련 간담회 몇 번 참석을 했는데 신기할 정도로 공급자가 아니라
거의 대부분 사용자 쪽 사람들만 초청 하더라고요
세입자, 무주택자, 청년, 임대 주택 희망자, 하락론 주장하는 교수등
한 쪽 얘기만 듣는데 제대로 된 정책이 나오기 힘들겠다 싶었습니다
저 분들이 틀린 의견을 내는 건 아닌데 현장 무시하거나 실제로 되지도 않을 얘기 혹은
세금으로 집을 달라는 수준의 감성 얘기를 하고 의원은 자세히 모르기도 하고 이해도 못 하고
어떤 문제점이 생기는지 모르는 상태에서 표는 끌어 들일 수 있으니 동조하는 분위기였습니다
제가 볼 때는 기업이 들어오면 월세 낮아지면서 거주 환경이 좋아지고 정부 세금으로 임대 주택을
무한히 찍어 내자는 얘기인데 그게 되나? 싶을 정도로 말도 안되는 주장도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