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하는건 본인 개인의 신념이니까 다 존중합니다.
근데. 집은 사시고 지지하세요. 제발
저 30대인데 제 주변에 다 샀어요.
작년에 사고 모두가 안도하는 중입니다.
이잼 덕분에 6억 올랐어요.
지지하는 건 좋은데 현실과 정치는 냉정하게 분리해서 보셔야합니다.
자녀 학교 매번 이사하실거 아니잖아요.
가정보다 정치가 우선 아니잖아요.
지지하는건 본인 개인의 신념이니까 다 존중합니다.
근데. 집은 사시고 지지하세요. 제발
저 30대인데 제 주변에 다 샀어요.
작년에 사고 모두가 안도하는 중입니다.
이잼 덕분에 6억 올랐어요.
지지하는 건 좋은데 현실과 정치는 냉정하게 분리해서 보셔야합니다.
자녀 학교 매번 이사하실거 아니잖아요.
가정보다 정치가 우선 아니잖아요.
네 신념 존중합니다 다만 하나 궁금한게, 집값이 10억오르고 4억 떨어졌다 다시 오르면 이게 하락한건가요?
부동산 공화국 이젠 끝내야죠
인플레이션이 커피면 디플레이션은 top 입니다
근데 돈 있어도 안살거같아요.
네 가족은 15억 올랐네요 ㅎㅎ
감사하며 삽니다 ㅎㅎㅎ
적당한?? 능력만 되면 그게 훨씬 나으니까요..
하지만 요즘 금리보면 쉽지는 않아 보이네요.. 저도 23년에 중도금 금리 6.7로 했는데.. 힘들었으니까요..
그랬으니 저렴하게 매수하신거죠. 금융환경이 자산에 유리한데 자산 가격이 어떻게 낮겠어요. 금리 영향으로 조정이 올 수는 있어보이는데 2022년을 교훈삼을 수 있느냐는 본인 역량인 듯 합니다.
최근 매수자들이 대부분 2030이었잖아요.
사람마다 가치관이 다르므로 이래라 저래라 할일도 아니고 한다고 들을일도 아닙니다.
중간에 올라갔다가 내려간 적 없고 꾸준히 상승한 집입니다.
그당시 성인 시내버스비가 140원인가 했습니다.
제가 사는 지역은 아파트를 너무 많이 건설해서 미분양 아파트 4000 ~5000채 예상하더군요.
최근 지어진 아파트들 대다수가 마이너스 프리미엄입니다
이런건 아파트 이름만이라도 나와야 신빙성이 있죠. 40년에 두배 올랐으면 연복리 2% 가 안돼요.
옆에 주공아파트 재건축 할때 주변 단독주택들과 함께 끼워달라고 했는데 세대수 너무 많다고 거절당한 아파트고
옆에 있는 아파트가 15년은 된 것 같은데 27평, 33평, 40평대가 있는데 2억후반대에서 3억후반대입니다.
이 아파트는 대기업이 건축했습니다.
옆 아파트도 처음보다 별로 오르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근처에 38년된 40평, 48평,52평,63평인 현대아파트가 있는데 최근 6개월 매매 실거래가가 1.8억 ~3.2억입니다.
호가는 2.4억 ~4.2억입니다.
안타깝네요. 사례를 들어 보니 지방 분들이 수도권 갭투자 하시는 게 이해가 가는 대목이 있네요. 40년 2배면 사실상 물가방어가 안되는 수준이라…
지역마다 다르겠지만
마피였던 곳까지 다 올라는데요.
경기 남부입니다.
한국 주식 오른거야말로 딱 1년반쯤 미친듯이 오르고 동력 이제 떨어진 것 같은데 장기시계열로 우상향한 아파트보고 일희일비하지 말라고 하시는거에요? 코스피가 3천 돌파 전에 2천 박스피 몇년이었는지 보신 적 있으신가 궁금하네요.
박근혜때는 더 많이 올랐는데, 그때는 양도소득세도 다 까줘서 돈도 다 챙겼는데...
-- 그런데, 저처럼 이렇게 이야기 하면 안됩니다. 돈은 내 자랑 + 추천 이렇게 하면, 비꼬는 말로 때에 따라 들릴 수 있습니다.
그러면 복 못받습니다.
저는 나이되자마자 샀구요
제가 처한 현실에서 대응해야하는거 아니겠습니까 ㅎㅎ
근데 굳이, 남이사 집을 매수하던지 말던지
조언할 이유가 있나요
자기나 잘 먹고 잘 사시는 걸로
저는 앞으로도 집은 별로 의미 없다 생각합니다.
가격은 더 오를수도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그냥 서울 집값이 제게는 그만한 가치가 있다는게 전혀 납득이 안갑니다.
그리고 집있어도 집값은 떨어져야 나라에 좋다고 생각합니다. 제 집값 반값돼도 전 상관없어요. 돈이 가치의 전부는 아니니까요.
집 좋아하시는 분들은 주식이 수익 더 좋다.
미장에 묻어두기만 해도 된다 이야기 해도 믿지를 않아요.
또 지금이 국장에 새로 들어오기 좋은 타이밍인데
난 돈 벌었는데 니들은 아직 집 안샀지
하면서 놀리는 것도 아니고..
지방 살면 의미없습니다 ㅎ
집을 사세요할때 (서울이나 성남 동탄 하남 등)이라는 수식어를 붙여야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