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규어가 테슬라 차량이라면
헬릭스는 거기 탑재되는 FSD 입니다.
헬릭스 2.5는 장소에 상관없이.. A 장소에서 배운일을 B, C, D, E 등 다른 장소에서도 바로 적용가능하게 됐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피규어는 로봇들을 30개의 처음 방문하는 각기 다른 집에서 피규어를 작동시켰습니다.
업무는 3가지.
거실 정리, 수건 접기, 침대 정리였다고 하네요.
헬릭스 2.5 + 사전학습 X = 성공률 9%
헬릭스 2.5 + 사전학습 O = 성공률 56%
그래서 아직 엄청 답답한 부분이 당연히 보이지만..
이제 정말 로봇업계도 LLM 만큼의 빠른 발전을 눈앞에 두고 있는 것 같습니다.
산수도 못하던 LLM이 수학자들을 넘보게 된게 겨우 3년
수건도 빠르게 못접는 로봇은 3년 뒤에 어떻게 되어있을까요
https://twitter.com/adcock_brett/status/2100657393923445017/video/1
우리 강아지가 저걸 어떻게 받아 들일지..ㅎㅎㅎㅎㅎㅎ
움직이는 장난감도 자지러지는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