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모르겠고 내 갈 길 간다." 하는 내용만 아닌걸로도 만족합니다. 회견 한 번으로 한방에 회복하겠다라는건 말도 안되고요. 일단 어느 방향으로 갈 생각이신지는 모르겠지민 수습할 시간이 필요하겠죠. 차분하게 기다려봤으면 합니다.
이래놓고 김승원 의원을 임명하면, 본문 표현대로 "다 모르겠고 내 갈 길 간다." 스탠스라 욕먹기 딱이고
임명을 철회하면 그건 그거대로 곤란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