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문제 상황은 잘 인식하고 더 살피겠다고 진정성 있게 말씀 하신 것 같네요.
다만 레버리지 etf의 경우, 임기초반에 주식을 그렇게 강조하셨던 분이 누가 했는지 몰랐다고 하거나..
유독 이 부분에서만 ..인거 "같습니다."처럼 불분명하게 말하는게 맘에 걸리더라구요.
시행령인데 본인이 모르는게 말이 되나..
그 말 그대로 믿는다면 해외 순방중에 국무회의에서 통과시킨 김민석이 날치기 통과시킨건가.. 모르겠네요.
검찰 개혁은 나아졌다고 인식하고 있으니 검찰들이 최근에 부리는 꼼수들을 잘 차단해서 완수해주셨으면 하네요.
이미 분열의 방법으로 당선된 김민석에게는 대통령의 책임도 있고 이 부분은 제어가 안될것 같은데 어떻게 할 지도 궁금하네요.
그래도 결국 국민이 합니다. 라는 이야기도 해주셔서 감사하네요.
지지율은 이번 담화 한번으로 회복되진 않을꺼라 생각합니다만 담화내용을 바탕으로 행동으로 보여준다면 가능하다 생각하고 꼭 이루어줬으면 좋겠네요.
부동산, 주식시장 혼란, 인사실패 등 순전히 개인기로 떨군겁니다
별다른 이슈가 없다는 인식이라면
아마 50프로되기는 어려울겁니다.
원팀 언제 될런지요. 직제안도 그렇고 중수청장도 그렇고.
정치는 결국 다수가 이기는 싸움인데, 마음에 안들더라도 대화하고 타협하고 포용해서 가야 합니다. 그게 여당의 입장이죠.
계속 연임, 공소취소가지고 내부총질하면서 프레임 잡아서 대통령을 몰아가놓고, 막상 허심탄회하게 다 해명하고 나니 또 다른 아이템으로 총질한다면 그건 대화, 타협, 포용의 대상이라고 볼 수 없다고 봅니다.
성남시장 경기도지사 대통령 모두
중요 문제에 있어서는 한번도 책임지는 멘트 안했어요
책임감 있는 리더형이 애초에 아니고 극한의 회피형입니다
대신 티켓팅 암표 업자 잡는 이런 작은 문제들에서는 시원시원하게 책임지는 편
큰 문제 중요한 문제들은 대부분 난 모른다
내 밑에 직원이 했지 내가 어떻게 다 아냐 스탠스로
정치하신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