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918152013085

사진 속에는 일본으로 여행을 떠난 고경표의 모습이 담겨 있다. 큼직한 배낭 두 개를 메고 일본 거리에서 셀카를 남기는 고경표는 살짝 살이 오른 민낯을 자랑한다. 올라온 수염과 부르튼 입술이 그를 더욱 수척해 보이게 만든다.
(하략)
이 기사를 보면서 드는 생각이
1. 제목이 살오른 수척한은 무슨 표현인가?
2. 기사에 보면 살이 오른 민낯을 자랑한다 라는 표현은 또 무엇인가?
3. 기사를 발로 안쓰고 인스타로 쓰는가?
4. 기자란 무엇인가?
음.....저는 좀있다가 뜨거운 아이스아메리카노 한사발 섭취해야 겠네요
기자가 쓴 인스타 감상문...
특히 연예부 기사들이 이런게 많은거 같네요
고경표=휴식기에 살이 쪄요 ㅋㅋ 그래서 작품결정되고 입금이 되야 살이 빠집니다.
2030이 보라는 기사라서 늙크크인 우리가 보기엔 무슨 소리야 할수도요.
입급되면 살빠진다는 그 표현은 오래 되어서 다 압니다 요새밈도 아니구요
살이 오른다와 수척하다가 같이 못쓰는 표현인데 적혀있으니 그런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