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저렇게 헐 뜯는데 정청래가 당대표가 되었으면
아예 이재명 대통령 주저 앉혀버리고 아무것도 못하게 했겠죠.
노무현 대통령 처럼 아예 국힘과 협잡해서 탄핵 까지갔을겁니다.
지금 30%대 지지율이 낮다고 계속 욕하지만
처음 이재명 대통령 민주당 비주류였을때 비하면 그리고 교체될 그전에 주류세력들이 떨어져 나가는거
감안하면 그래도 잘 버티고 있는거라고 생각합니다.
민주당의 기득권을 타파하는게 쉬운일이 아닙니다.
돈과 이권이 걸려있고 그게 다 권력으로 얽힌것들이지요
공천권 하나에 얼마나 많은 힘이 작용할까요?
저는 지금도 김민석 대표가 된게 이재명 대통령한테도 민주당한테도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민주당에 빨대 꼽고 기득권 누렸던 세력들 모조리 다 처내야 합니다.
민주당의 가치? 코어?? 우습죠.. 자기들 밥그릇 지킬려고 끝까지 핏대 세우며
대통령 흔드는 세력들 전부 정리 될 겁니다.
조금만 더 참자고요. 애초에 쉽다고 생가하지도 않았잖아요.
십년도 넘게 해먹던거 쉽게 내려놓겠습니까?
민주당은 바뀔겁니다.
대통령 지지율은 수직 낙하고
가만 있는 정청래는 왜 끌어들이면서 탄핵까지
갔니 하는 상상의 나래를 펼치십니까...
선을 한참 넘어시네요.
제가 보긴, 멸칭나오고 민주당내가 갈라지고 한걸 이대통령이 원해서 했을리는 없어보여서,
이건 당권 경쟁측면에서 파생된 일이 정권 지지율을 깎아먹고 부담을 주고 있는거라고 보입니다.
단순히 말하자면 잘하라고 당에 보냈는데,
자기정치하면서 정권에 부담을 주는 상황처럼 보이네요.
지지율 10% 올린다했는데 왜 자꾸 내려가나요?
이게 뉴이재명 세력들 생각아닌가요?
이게 들켜서 지금 민주당이 반쪽이 난 상황인건데요?
그걸 대놓고 자랑스럽게 말하시네요
김민석이 당대표된게 낫긴합니다
믿어보겠습니다.
화이팅~
저격한 것은 괜찮고요? 왜 들 이러십니까?
자숙하자고요. 그래야 민주당이 삽니다.
자신들이 개혁대상이된 비시민들이 정부를 욕하지만
개혁의 효과가 나기 시작하면 국민들은 알아줄것이고 결국 지지율은 올라가게 되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