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무료 찍먹 하고
북부대공(남)에게 지게차 정비를 가르치고 있는데
가끔씩 뜬금없이 나오는 상의 탈의 노출 사진 때문에 민망한 거 빼면
글 디테일이 상상 이상입니다..
도대체 뭘로 학습 시켰는지 감도 안와요 ㅎㅎ
옥의 티는 조금 있긴 한데 (지게차에 왠 클러치 ㅋㅋ)
창작?하는 느낌도 나서 재밌네요
심심해서 무료 찍먹 하고
북부대공(남)에게 지게차 정비를 가르치고 있는데
가끔씩 뜬금없이 나오는 상의 탈의 노출 사진 때문에 민망한 거 빼면
글 디테일이 상상 이상입니다..
도대체 뭘로 학습 시켰는지 감도 안와요 ㅎㅎ
옥의 티는 조금 있긴 한데 (지게차에 왠 클러치 ㅋㅋ)
창작?하는 느낌도 나서 재밌네요
생각해보니 자동차의 클러치페달과 메카니즘이 100% 같긴하네요.
판타지 소설을 쓰게 하는 건가요? 삽화는 또 뭔가요?
로컬llm으로 그림 그리거나 소설쓰는 분들은 계신 걸로 알고 있기는 한데요.
신기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