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보다
맹목적인 지지를 보내는 사람들이 더 문제 같네요
지지율 오르길 바라다가도
맹목적인 지지를 보내는 사람의 글들을 보면
정내미가 떨어지면서
아 저런 지지를 받아서 지지율이 떨어지는구나...
지지율이 오를수가 없구나...
그리고 저렇게 이상하게 지지해주니까
30프로 정도의 사람만 보고 가는구나...
나머지 70프로는 안중에도 없구나
아... 지지율 올려볼 생각이 없구나
라고 생각이 드네요
지지자들이 지지율을 더 깍아먹는거...
이거 보수에서나 볼수 있었던거 같았는데
민주에서도 볼수 있는거였네요
가까이에서 보니 천상천하유아독존 캐릭터 였네요 그래서 그 사이다 같은 시원함이 나온거라 생각드네요 이제 보이네요
윤석열이 손발묶여서 아무것도 못한 사람이라고 아직도 믿고있어요
약간의 사실만으로 반대급부를 보지 못하면 안되죠
믿고 있는게 아니고 사실 아닌가요?
30여명이 아무 잘못없이 탄핵 되었는데요..
의석은 본인이 자초한 결과이고
그 모든걸 감안하고도 무능하고 정신이상한 대통령이었으니까요
지금 그분은 불통의 아이콘 같습니다만
민심은
이상한 정책들에 더 분노하는거 같습니다
저는 실거주 1주택 부부 공동명의 인데
다주택자 라네요? 뭐 당장 손해보는건 없지만 불쾌하더라고요
배송이 1년이 넘게 걸리고 반품도 안되는 비싼 물건 사주는게 팬클럽이 아니면 뭔가요 ㅋ 감탄 많이 하세요
본글에 대한 답인거죠?
왜 대통령을 지지하게 되었는지 중요하지 않을까요
팬클럽 취소합니다
신도로 정정해주세요
한편, 오래 전에 하이데거가 말했죠. "내가 쓰는 말이 곧 나의 세계이다." 이 말인 즉, 어휘가 얼마나 풍부한가 명료한가에 따라 그 사람의 품격이 보인다고 말이죠. 대통령 지지하지 않고, 김총수 방송에 긍정적인 것 만으로 '한동훈', '팬클럽', '신도'로 표현하는 방법밖에 모르신다면 참 안타까운 일입니다.
아무튼 좋은 하루 되십시오.
종교화 되어가고 있어 보여서요^^
물론 동의하지 않고 반대라고 생각하시겠죠. 말씀 안하셔도 잘 알겠습니다. 성향 분명히 드러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맞습니다~ 종교화되면 참 무섭죠. 비유도 과격해지구요.
딴지에서 대통령을 윤석열과 국힘에 비유하던데, 그런 딴지 종교인들 보면 실소가 터지더라구요
예전에 딴지에서 남경팔이 문파 인증 받았듯 이러다 한동훈이 딴지의 새로운 희망으로 떠오르지 않을까 지켜보는 중입니다^^
민주에서도 볼수 있는거였네요
라는 문구가 윤어게인과 지금 맹목적 지지자들과 동급으로 본다는 의미 였습니다
아직 2년차잖아요
당장 큰 선거도 없고
지금은 어떻게든 지지해야 할 타이밍 같아요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는 것 자체를 극단으로 볼 일도 아니구요.
저는 이재명 대통령 지지합니다.
건강한 지지는 좋다고 봅니다
윤어게인 아닙니다.
근데 민주당은 더 싫어합니다.
이것도 건강한 지지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