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진곳이다를 강조하려고 한 표현인지,
아니면 그렇게 상급지도 아닌 곳인데 15억이나 한다는 걸 경고하려고 한 표현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여튼 저는 홍은동 전체는 몰라도 그 위치는 꽤 살기 괜찮은 곳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몇 년 전 집을 알아보러 다닐 때 직접 들러본 곳이기도 하고요.
종로/광화문 직장인 이라면 나름 괜찮은 곳 이었어요. 3호선이라 강남 직장인도 괜찮을 테고요.
강남 같은곳만 좇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외진곳이다를 강조하려고 한 표현인지,
아니면 그렇게 상급지도 아닌 곳인데 15억이나 한다는 걸 경고하려고 한 표현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여튼 저는 홍은동 전체는 몰라도 그 위치는 꽤 살기 괜찮은 곳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몇 년 전 집을 알아보러 다닐 때 직접 들러본 곳이기도 하고요.
종로/광화문 직장인 이라면 나름 괜찮은 곳 이었어요. 3호선이라 강남 직장인도 괜찮을 테고요.
강남 같은곳만 좇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인왕산 자락이 멋있어서 사실 인왕산을 가리는 아파트가 들어설 때마다 이 동네 가치를 떨어뜨리는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종로 광화문 서울역 접근성은 탑인것도 동의합니다.
강남은 3호선 하나라서 좀 그래요.
근데 홍은동이 15억이나 한다니 엄청난 일인겁니다.
다른 곳 다 올라도 홍은/홍제는 꿈쩍도 안한 동네였어요. 워낙 빌라 주택이 많아서 그렇기도 하지만요.
시장에 거래되는 가격은 워낙에 참여자가 많다보니 그 가격을 받는 이유들이 다 있더군요.
자기가 살지 않으니까 이해가 안되지 시장 참여자들은 다 그 가격 지불하고라도 살아야 하는 사람들이 존재하니까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