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조털래유, 병자정치 등 조롱받고 대통령의 개혁 의지를 의심하며 오늘 기자회견 후 퇴사짤 처럼 마음을 완전히 떠나 보내려고 했다가 오늘 기자회견을 보고 뭐라도 조금 바뀔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일말의 기대감은 있었던것 같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다음 정권을 빨간당에게 넘기는 일은 없도록 이 정권이 다시 경로를 이탈하지 않고 성공하는 길로 가는것을 지켜봐야 할 것 같네요.
마음이 식은 건 어쩔 수 없으나 지켜는 봐야죠.

문조털래유, 병자정치 등 조롱받고 대통령의 개혁 의지를 의심하며 오늘 기자회견 후 퇴사짤 처럼 마음을 완전히 떠나 보내려고 했다가 오늘 기자회견을 보고 뭐라도 조금 바뀔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일말의 기대감은 있었던것 같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다음 정권을 빨간당에게 넘기는 일은 없도록 이 정권이 다시 경로를 이탈하지 않고 성공하는 길로 가는것을 지켜봐야 할 것 같네요.
마음이 식은 건 어쩔 수 없으나 지켜는 봐야죠.
남아있는 지지층이라도 떠나지 않도록 꼭 성과로 보답해주길 바랍니다.
오늘 기자회견은 태도는 좀 변했다 싶긴한데~ 내용은 사실 달라진게 없는 것 같아서요.
앞으로의 행보를 좀 지켜보려구요. 국힘을 찍을 순 없는데~ 뭐 지금 민주당이 국힘보다 뭐가 낫지? 하면 답을 못하겠습니다.
하지만 이미 저는 그들에게 반명이니까 지켜만 보겠죠.
사실 제가 지켜보던 말던 관심도 없을 것 같긴 하지만…
그래도 끝까지 지켜보고 잘 써먹어야죠.
정치인은 국민의 도구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