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민주 정권을 이어가기 위함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패착은 그 지점에 있습니다.
외연 확장은 범민주진영의 통합과 연대라는
강력한 토대 위에서 진행되어야 합니다.
보수 콘크리트 지지층 40%를 무시하면 안 됩니다.
그들을 아무리 끌어들여도 절대 표 안 줍니다.
다가올 총선 실패하면 차기 정권도 없습니다.
밖에서 일 아무리 잘하면 뭐 합니까?
집안 꼴이 개판인데요. 가정파탄 진행 중입니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우를 범하지 마시길.
차기 민주 정권을 이어가기 위함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패착은 그 지점에 있습니다.
외연 확장은 범민주진영의 통합과 연대라는
강력한 토대 위에서 진행되어야 합니다.
보수 콘크리트 지지층 40%를 무시하면 안 됩니다.
그들을 아무리 끌어들여도 절대 표 안 줍니다.
다가올 총선 실패하면 차기 정권도 없습니다.
밖에서 일 아무리 잘하면 뭐 합니까?
집안 꼴이 개판인데요. 가정파탄 진행 중입니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우를 범하지 마시길.
지키려고 했는데
뛰쳐 나가네요 본인이.
민주당 대통령 중 이런 사람 또 있었나요?
장사 잘되는 사람이 많아서
정권 망하라고 하는 사람들 많죠
같은범주에 두고 계시는줄 알았네요
너무 확신에 차 계시길래~ 뭔가 여쭤보면 대답해주실 줄 알았어요. 그냥 각자 길 걸어가시죠. 실례했습니다!
화이팅하시구요!
밖에서 일 아무리 잘하면 뭐 합니까?
집안 꼴이 개판인데요. 가정파탄 진행 중입니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우를 범하지 마시길.
이 내용이 과연 지지자들에 의한걸까요
불편함이나 편함의 감정이 아닌 궁금해서 여쭤보았습니다.
차라리 한턴 뺏기는게 나을지도요
우푸님 입장에서는 김민석보다는 오세훈이나 한동훈이 더 나으신가보네요.
뭐 그러실 수 있죠. 사람마다 생각은 다를 수 있으니까요.
당연히 최악의 최악인 오세훈이나 한동훈 보다
최악인 김민석이 자체로는 나을수 있죠
하지만 김민석이 되서 지금처럼 진보진영 말살하려할거고
그러면 그 다음 제대로된 진보지도자가 나오려면
최소10년 길면20년도 걸릴수 있으니
차라리 그냥 리셋하는게 나을수 있다는 말이죠
힘들지 않을까요?
윤석열의 윤어게인이나 이재명의 뉴이재명이나 팬층은 충분히 많아보입니다.
박근혜와 윤석열이죠
둘다 탄핵도 당했습니다
한명은 뒤에 최순실이 있었고, 또 한명은 뒤에 김건희가 있었습니다. 정말 수준이하였고, 혼자 나서서 기자회견 하나 못했던 사람들입니다.
이들에 비해 진보쪽 대통령에 대해서는 항상 엄격한 잣대가 가해집니다. 아쉬운 부분에 대해 온 언론이 난리가 납니다.
그 아쉬운 부분들이 있다고 해서 다음 대통령으로 장동혁이나 한동훈요? 끔찍합니다.
민주정권을 지키는건 목적이 아니라 수단이어야죠
먹사니즘 박살내는데 무지성으로 지키는게 목적이되면..
목적 = 차기 민주정권을 지키기위해서
>> 여기서 이미 논리단계가 많이 생략되어있죠
차기 민주정권은 애초에 왜 지켜야되는거죠?
나와 내주변, 우리들의 삶에 도움이 된다면 지켜야죠
근데 지금 개박살내고 있어서 비판하는 목소리가
전국민의 70퍼센트입니다. 가치중립적으로 선택하는 스윙보터는 모두 돌아섰고 골수지지층만 남아있는 수준이죠.
민주정권이 나와 내주변, 우리들의 삶에 도움이 안되는데 왜 지켜야하는게 무려 "당위적"인거죠?
왜 그걸 맹목적으로 "목적"으로 삼아야죠?
지지하는 정당은 어디까지나 우리들의 삶을 이롭게 하기 위한 "수단" 이어야 합니다
여기에 대한 답변이래봤자
내란당을 찍니마니
국힘은 악이니 차악을 택하는게 최선이라며
논리트는게 전부겠죠?
이재명 버리면 다음 민주당 정권 창출할 자신이 없나요?
이재명 아녀도 잘하겠다는, 이기겠다는 자신이 있어야죠
최소한 유권자 50퍼센트 이상의 지지를 받을 수 있어야 정권잡을 자격있는거 아닌가요?
아니면 30퍼센트 지지율 받으면서 정권은 가지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건가요?
김민석 당대표 잘해야 되는데...
1단계: 설렘과 기대
2단계: 현실 부정과 합리화
3단계: 당혹감과 불안
4단계: 분노와 배신감
5단계: 체념과 자존감 하락
전 3단계와 4단계 중간 정도 같습니다.
너무 일찍 1,2 단계가 지나가버린 것 같아요.
국회도 민주당이 과반이고
서울시의회 및 전국 자치단체도 민주당이 우세고요.
국민들이 뭘 안해서 대통령 지지율이 낮아진게 아닌데
뭘 어떻게 해드릴까요?
본인이 X를 끊고, 국민의 소리를 들어야할 상황인데요.
한가한 뜬구름 잡는 소리네요.
종교인가요? 가족인가요? 왜 무조건 지켜야하죠?
오늘 기자회견은 참 한숨 나옵디다.
글쓴분도 일하는데 참 힘들 것 같긴 합니다.
정권 유지를 위해 온갖 멍청한 일을 하는데 그게 어떻게 비출진 모르고
마치 자기들만이 도덕적으로 우월하며, 옳다고 믿어요
그러다 정권 뺏기고 나서 어떤 이슈가 터지든 제발 탄핵되라 탄핵되라 빌며 탄핵될때까지 기다려요
그러고 정권을 되찾아요
그리고 반복해요
바꿔 말하면 반대를 위한 반대만 할 줄 알지, 정권을 잡고 나서 할 줄 아는게 없는 수준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