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때 기시감이 드는 건 왜일까요?
적당히들 하소.
잘하고 못하고 역사가 판단할테고
대통령이 무슨 하나님입니까?
하여튼 말들 더럽게 많아요.
공사 구별이 안되는 사람이 너무 많네요.
이러니 윤석열같은 인간이 쿠데타나 하고
박정희같은 인간이 사람 잡는 겁니다.
선은 좀 지킵시다.
그리고 언제부터 돈은 더럽게 밝힙니다.
자기 돈은 중하다면서 정치 이야기 하면 안되지요.
정치는 공적인 일입니다.
아실만한 분들이 왜 이러실까요?
떼거리 지어다니면서 지들 편 안 들면 물어뜯는 이 행태.
민주주의라?
노무현 대통령님은 여소야대 상황 이셨고. 재명 대통령님은 180석 여당까지 가진 대통령입니다.
그 상황이 비슷하다고 한거아닌가요?
누군가에게는 노통과 비슷한 상황을 느낄수있는건데 노통이 님꺼에요?
뭔 감히에요?
말도 못하게 하시네..
문재인정권때 언론부터 각종미디어 스피커들 난리도 아니었죠 김어준만 그나마 tbs에서 선방해줬지요 기레기 밈들이 그때부터 시작됐었으니 말다했죠
같은 진영내에서 문정부가 이렇게 공격받았나요?
친문딴지류쪽에서 이정부를 국힘보다 더 심하게 흔들고 까고있으니 상대적으로 약해보이는건 있을수있겠죠
그리고 상대진영이나 언론에서도 본인들 대신 이쪽에서 공격하고 있는데 힘을 쎄게 쓸필요도 없어보이고요
왜냐면 저같은 사람들은 이들에게 악에 받쳐서 그들 최애들에게 되돌려줄거니깐 미소나 짓고 있겠죠
지지자들을 가르키는 말이었습니다
지지자들도 돌아섰는데 공격당하는건 지극히 정상이죠
그리고 지금 얘기가 새는데
문재인정부가 당한 공격에 대한 얘기에 같은 진영내 공격으로 받아치는건 대화 결이 아에 달라집니다
공격당한건 공격당한거지 같은 진영이냐아니냐 무슨의미가 있나요 공격당한 급으로만 보면 되는거지요
티비조선은 24시간 내내 욕하기 바빳던 시절이었는데요
어쨌든 문정부도 나중가서 폐미니 부동산이니 같은진영내에서 소위말해 내로남불 신드롬 일으키며 욕먹었습니다?
이런식으로 따지고 들면 밑도끝도 없어요 그냥 체급만 비교하면됩니다
유시민같은 인간은 문정부의 어용지식인 자처하며 검수완박 한다고 특수부 잔뜩키울때도 입꾹닫하더니 민주진영쪽 이런인간들이 알아서 까주고 좌표찍는거나 다름없으니 약해보이는거겠죠
더군다나 국힘내부도 만만치않구요
공격에 못미친다고 하니깐 하는말이에요
내부공격이 더 강해서 그런거라구요
사를 가지곤 얘기 안해요.
사적으로 뭘 알아야 하죠...
도대체 수사 검사와 기소 검사 분리가 검찰개혁이라고 생각하는 저 말은 지금 당장 판단이 필요한 것 입니다.
개혁? 이요?
개혁이라는걸 보지를 못했는데
어떤 개혁을 하고있는걸까요?
근데 왜 부동산 개혁내용이
대선공약이랑 완전히 반대에요?
이미 이재명 대통령께서 고집으로 시장을 파국으로 모신거 같은데요
국민의 60프로가 반대하는데 그럼 대한민국 60프로는 기득권 카르텔 입니까?
그런 사회와 국가가 안되도록 일반화를 안하자면 적당히 순응하지않고 결국 비판하고 저항해야 되는게 맞겠군요.
머니무브할거니깐 주식사라고해서 주식사니깐 반토막에. 돈에 환장힌 투기꾼이라고 하고..
누구보러 적당히 하라는 겁니까!!
겸공방송에서 계속 바람 넣었죠. 김어준씨는 1만포인트 간다고 하고 출연하는 전문가들도 반도체주에
과도한 희망을 불어 넣었고요. 종목마저 2억? 이하는 1종목만 투자하는 거라고 유도하질 않나.
그리고 자동차운전하는데 최소한 운전면허시험 공부는 하고 면허 따고도 연수도 한 후에 운전하잖아요.
피 같은 자기 돈 투자하는데 필요한 최소한의 공부도 안하고 투자하니까 사달이 나죠.
공부 안했으면 펀드나 투자해야지 투기질하느라 레버리지 다 뭐다 해서 고점에 물려서 손절도 못하니
돈이 녹죠 . . . 공부만이 살 길 입니다. . .
국장을 도박 투기판으로 만듦며 소부장 코스닼은 폐혀로 만들어버린 당국은 어떤책임을 어떻게 질겁니까??
더큰 문제는 외인들은 개미들 쌈지돈 200조를 편하게 수익실현하며 달라바꿔 나갔다는겁니다.
국부유출은 누가 어떤책임을 어떻게 질겁니까?
이리 폭등 안했으면 달라로 바꿔 나갔을까요?
그리고 선거 앞두고 민주당 도움되라는 차원인지 국민연금 국내주식투자분도 매도를 제한까지 하지 않았나요?
저는 이게 가장 큰 이유라고 봅니다. 폭탄을 너무 크게 키웠어요. 적당히 올랐으면 익절하는 과정에서 조정도 와야 되는데 민주당 의원 선거 도움되라고 그랬는지 자주포탄이 핵폭탄이 된 셈이죠.
민주당 지지자들이 겸공 많이 보는데 1만포인트 간다. 반도체 아직도 저평가다. 얘기 듣고 손절 익절을 안한 사람이 없었을까요? 불만인 분들은 대부분 다 물린 분들일 겁니다.
그리고 국장이 언제는 도박 투기판이 아니었습니까?^^ 한 때 세계1위 선물옵션시장을 갖던 나라입니다.
도박장이라면 도박장에 매매원칙 확립, 공부도 없이 말하자면 미사일 날라다니는데 단검 하나 쥐고 전투에
임한 셈인데 언제가 됐던 결과는 마찬가지였을 겁니다.
국부유출 책임은 모두가 나눠서 지겠죠.
손실 본 개인들이 각성하고 열공해서 해외투자로 다시 찾아오면 되려나요? 어차피 돈은 돌고 도니까요^^
이번 사태는 글로벌 헷지펀드들의 글로벌 반도체섹터에 대한 숏공격이였고.. 대성공했으며.. 단기간에 엄청난 수익을 겆어드리며 승전했읍니다.
발단은 물론.. 코스피의 단일종목 레버리지 출시로 인한.. 세계 1,2위 반도체 종목의 "미친 변동성"으로 출발되었다. 입니다..
"미친"은 그들의 표현 그대로 입니다...
국장이 언제는 도박판이아니였읍니까 정도의 분석은.. 삼닉과 반도체AI를 주도하게된 국격을 너무 낮게 잡으시는거 같읍니다..
물론 부동산 정책 부분은 실패했지만요
아무리 대통령이 맘에안들고 그 성과가 성에 안차도 정도를 지키세요,
무지성 까내리는건 일베와 뭐가 다릅니까!
그래놓고 국민들은 자기 돈 생각하지 말라고 하시면 어떤 국민이 공감을 하시겠습니까.
정말 솔직하게 노무현 대통령은 커녕, 문재인 대통령 코로나 때 그렇게 잘 하셨어도 엄청 욕 많이 드셨는데 그 반의 반의 반에 반반반반반도 안되게 핀잔 들은 정도에요. 김총수하고 정말 극소수의 대안언론 제외하고 지금보다 훨씬 더 많은 적들이 있었습니다. 거기에 손가혁도 적에 포함되었고요. 그런데 아마 인정 못하시겠죠...
현재 지지율이 왜 갑자기 떨어졌는지 부터 돌이켜봐야죠.
남탓하고 다른데서 찾으면 영영 회복 불가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