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통령을 지지한 이유가 어디 한번 원하는 모습대로 나라를 바꿔달라였습니다.
그렇게 노무현, 문재인 똑같이 지지했죠.
노무현때 다들 비난할 때는 10% 미만 지지율에도 저는 끝까지 지지 했습니다.
욕이란 욕 쳐먹으면서 당시 일하던 가게에 있던 사장님한테 "젊은 사람들이 노무현 뽑아서 나라 망했어"라는 소리 들으면서도 노무현 지지 했습니다.
그렇게 비극 보면서, 이니 하고 싶은거 다 해라면서 어떤 짓을 하던간에 지지했던 사람들이
2년차에 싹 바뀌는 모습보면서 소름이 돋네요.
저는 조국사태때도 중립기어 달면서 정확한 사정을 봐야 한다라고 했지만, 결국 수많은 입시비리와 범죄가
드러나면서 정권 바뀐 후에 비판 했습니다.
그런데 여기는 마치 내가 이재명 대통령보다 더 잘났듯이 임기중에 비판하는 군요.
지지율 떨어지니 타고난 분탕 본능 나오는 건가요? 오히려 이럴때 민주당 코어들은 끝까지 지지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이제는 대통령이 기어봐라 이딴 소리가 나오질 않나...
아직도 너무 자신감 넘친다 이런 X소리를 해대는 모습을 보니깐 소름이 돋습니다.
내란당 지지자라면 이해하겠지만 민주당 지지라라면 그따위 소리하면서 어디가서 코어라고 X소리 하지 마세요.
그건 코어도 아니고 당신들이 민주당에서 분란 일으키는 유시민같은 존재니깐
노무현 대통령은 임기내 유시민 때문에 괴로워 했고, 유시민은 친노가 아니라고 했죠.
여기서 대통령 욕하는 사람들은 똑같은 사람입니다.
타고난 분탕질을 가지고 있다면 민주당을 위해 조혁당으로 가시고 어디서 민주당 지지자라고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게시글에 무지성 지지자들이 문제다 라고 쓴적이 있는데
말이죠 아 이건 메세지를 얘기하는게 아니라
메신저를 얘기하는겁니다
이재명 얘기할때 노무현 거론하는 분들
소위말해 저는 극혐해서요
꼭 내가 문재인, 노무현을 지지해봐서 아는데로 시작해요..어쩌라는건지
자기세력 제대로없던 의리있던 시대를 앞서간 대통령
을 어딜 자꾸 선상에 올리는건지 싶습니다
최소한 20대때 당선됐었으면 적어도 노무현 얘기할때
좀 이해라도 했을겁니다
근데 21대에 당선된 상태면 노통 거론하면서 얘기하는거
진짜 눈쌀 찌푸러지는 1인이네요
1년만에 국민들을 이렇게 괴롭힐수가 있나요?
그때까지 참을수 없게 만드는게 문제에요
능력이 안되면 부동산이라도
건들질 말았어야했는데
벌집을 다 쑤셔놓고
남은 임기동안 벌에 쏘이면서 가만히 참을수있나요?
국민들이 난리 치는건 당연한겁니다
이재명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을거같아서 우려가됩니다
난 문제없는데 천박한 국민들이 왜 징징거리는거냐!
얼마나 고매하시길래 ㄷㄷ
왜 무지성이라고 단언 하실까요?
저는 개인적으로
지금 상황이 씁쓸하고 우려스러워도
국힘 것들이 정권을 잡을 수도 있는 상황이
더 우려스러운데요?
그걸 생각하는 건 지성 아닌가요?
반명이 본산이 아니라, 그냥 대통령 지지율 떨어졌다고, 또 욕하고 그러는 거죠. 5년 뒤부터 욕해도 수 십 년 욕할 시간 많습니다.
당원주권이니 코어니 하는 소리 보면 국민의 힘하고 무슨 차이가 있는지 모르겠더군요.
당원 밀어주다가 저꼴난게 국힘인데요.
대통령이 못하면 여당이 대통령을 억제하세요. 정책을 반대하구요. 그런거 없이 이상한 거만 하니까 국민들도 좋게 안보는거죠.
외모가 별로인건 맞지 않냐는 댓글 달리는거 보고 뜨악 했네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53944?c=true#152268828CLIEN
전 문조털래유에 해당하는데 저도 반명에 해당하나요?
가져올걸 가져다 비유하세요.
사상검증용으로...
'김정은 개x끼~ 해봐..'라는 소리들 같이 들리더군요.
그런말 들을때마다 '김정은 개x끼~'라고 대답을 해줘야하는것일까요? ㅎㅎ
과거 지지자라고 자창하는 본인들이 원하는 문구를 들을때까지 집요하게 조롱하고 비아냥거리고, 왜곡하는...
알고있습니다
친문 대권주자가 다 나락가니 어쩔수없이 미는척 했던거죠
그들이 욕하고 조롱하는 것과 별반 다르지 않은 클리앙의 이런 분위기는 참 낯설고 저도 모르게 자꾸 쉴드성 글을 쓰게 하네요
나도 누구 못지않게 실망하고 불만도 많고 한데...왜 이럴까 생각해보니
내자식이 잘못하면 때려도 내가 때린다는 맘인데...자꾸 옆집사람이 발로 차려드니 감싸주고 싶은 그런 맘인가 싶기도 합니다.
1년 차에 이렇게 까는 걸 이해할 수가 없네요.
반란군, 탈영병들 나온다고 당내 계엄상황이라 하는데 대통령 기자회견? 효과가 있을지 모르겠네요.
민주당은 비판을 하면서 고쳐 나가야하는 정당이고 항상 그럴려고 노력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지금은 비난과 함께 도 넘는 조롱이 넘쳐 나고 있어서 걱정입니다.
누구누구는 그런말들 하더라고요
이젠 잘해봤자 마음이 식어서 뭘 해주기가 싫다구요ㅋ
민주진영 정부를 흔들고 망하라 고사지내는 인간들과 어떻게 함께 갈수있을까요?
국정운영방향이 있는데 솔직히 그들 최애들이 이정부에서 권력도 나눠갖고 꽃길 걸어야하는데 그게 안되는것같으니 미운털이 밖힌거 아닌가요?
그들 최애들에게 마음이 식어가는게 아니라 불덩이가 끓고있네요
부메랑 날린날만 기다립니다
말미에 이런 내용을 적었셨는데 출처가 있나요?
친노가 아니라고 한건 경선 때인가 한번 말하고 후에 뼈속까지 친노라고 했고 노무현 정신 알리기에 누구보다 앞장섰고 재단도 성장 시켰습니다.
근데 유시민 때문에 괴로워 했다는 출저가 어딘가요?
코어가 흔들리나요?
이재명이 아니라 김문수가 민주당으로 대통령되면
지지하는게 코어 아닌가요?
김어준에 뇌이징 당해서 코어지지층이 흔들린다..
하는 사람들보면 .. 한심합니다...
개혁무새의 특징은 논리가 없습니다.
주장에 근거도 없고 실체도 없는 말만 반복하는 행태가 자행됩니다.
더욱이 논리가 없으니 정책이야기는 못하고 그저 신념과 이데올로기에 기반한 또찰개혁 타령만 합니다.
이전에 또찰개혁 실패한 이들이 한두마디 슬로건을 앞세워 선동하고 교리를 전파하면 국민들을 위한거라고, 악마들이 눈앞에 있다고, 권선징악을 내세웁니다.
그리고 다시 내 친구가 녹봉받는 한자리 못하면, 권력구조 이야기만 주구장창 하지요.
이젠 지겹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