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home님 우리는 그런 사람을 무능한 윗사람이라고 부르고 욕합니다만? 유능한 상사 : 본인이 결제한 사항이 사고 터지면 앞장서서 확인하고 아랫사람에게 지시해서 조사하고 수습하도록 하고 실무자의 바람막이가 되어줌 무능한 상사 : 실무자 불러서 야이 XX야 나는 몰라 니가 했으니까 니가 책임져~, 더 윗선에 가서는 실무자 가리키며 저놈이 그랬어요. 저놈이 문제에요.함
@nicegoodnice님 대통령이 자른게 아닌데요.. 정용진이나 스타벅스는 지속적이었으니 다들 분개했던거죠. 처음이 아니라
도른이
IP 118.♡.74.203
14:19
2026-09-18 14: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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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home님 최소한 이정도 상황까지 터지고 최종결재자라면 어떤상황인지 파악했어야죠. 나는 몰랐다. 라고하면 무능력이거나 무책임이거나죠.
gohome
IP 203.♡.43.10
14:25
2026-09-18 14:2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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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른이님 음.......레버로 고점에 물리신 분들은 그렇다고 생각하실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nicegoodnice
IP 121.♡.163.1
14:29
2026-09-18 14:2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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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home님 누가 대통령이 잘랐는지 물어봤나요? 괜히 말장난하지 마세요. 결국 본인의 서명이 남아있기에, 최고 책임자 역할에 맞는 행동을 한 겁니다. 리더는 조직을 행동하게 하는 사람이기도 하지만, 그 결과가 좋은 나쁘든 책임지기도 하는 사람이에요. 그러니 스벅 사태 때 정용진이 사과문 발표하며 고개 숙이고, 대표는 짐 싸서 집 가는 겁니다.
그런데 이제와서 그 내용을 기관장이 다 알고 있진 않으니 대통령 책임은 없을 것이다? 그냥 우리 대통령 욕하지마! 라고 하는게 더 솔직한 멘트일겁니다.
주말특집
IP 61.♡.35.51
14:31
2026-09-18 14:3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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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home님 행정천재라면서요~
주말특집
IP 61.♡.35.51
14:32
2026-09-18 14:3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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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home님 행정천재라면서요~
gohome
IP 203.♡.43.10
14:32
2026-09-18 14:3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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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egoodnice님 음 책임은 없다 욕하지마라고 한적은 없습니다. 디테일 내용이나 절차는 모르고 있을수 있다는 취지입니다.
롤러스케이트
IP 211.♡.88.106
14:33
2026-09-18 14:3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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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home님 이재명도 이런게 처음이 아니긴 합니다
gohome
IP 203.♡.43.10
14:34
2026-09-18 14:3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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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러스케이트님 전 대통령 etf 산다 했을때 몰빵하고, 그뒤 상법개정 여러차례 또 머가 있었나요?
@도른이님 레버도 샀는데,, 소액 벌었습니다. 몇퍼정도만... 전 그때 광기라 보고 반절 팔았지요.
nicegoodnice
IP 121.♡.163.1
14:46
2026-09-18 14:4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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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home님 결국 그 말이 그 말입니다. 대통령 시행령인 국내 레버리지 도입 건에 대해서 '기관장 직인 찍고 결제 클릭한다고 그 내용을 기관장이 다 알고 있진 않으니까요.'라고 말한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는 다 아시잖아요? 단순히 글자 그 자체로 '책임 없음', '욕하지마세요' 라고 안 썼다고 해서 하신 말의 내포된 뜻이 변하는 것이 아닙니다.
gohome
IP 203.♡.43.10
14:49
2026-09-18 14:4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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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egoodnice님 다 알고 있진 않지만 일부 책임은 있다 이정도죠. 세상 1 아니면 0만 있는게 아닙니다. 출시했을때 당시 클량 반응도 보면 재미있습니다.
이재명이 밑바닥에서 올라와서 그런지 동물적인 생존본능이 있습니다. 부동산 정책이야 수도권 주민들이 피해자이지만 레버리지 피해자들은 전국구거든요. 이거 책임 인정하면 진짜 X되니까 모양 빠지는거 알면서도 꽁무니 내린겁니다. 정권 바뀌면 이걸로 발목잡혀 용범이와 나란히 법정에서 만나겠죠.
기관장 직인 찍고 결제 클릭한다고 그 내용을 기관장이 다 알고 있진 않으니까요.
본인 책임도 있으니 불완전성이 있었고, 보안 조치를 미리 갖추지 못했다 했겠죠.
하지만 최종결정자가 사인한 안건이
큰사고가 터졌고 그 기간이 몇달이 지났는데
아직도 난 모른다고 하고있으면 그건 큰 문제죠
유능한 상사 : 본인이 결제한 사항이 사고 터지면 앞장서서 확인하고 아랫사람에게 지시해서 조사하고 수습하도록 하고 실무자의 바람막이가 되어줌
무능한 상사 : 실무자 불러서 야이 XX야 나는 몰라 니가 했으니까 니가 책임져~, 더 윗선에 가서는 실무자 가리키며 저놈이 그랬어요. 저놈이 문제에요.함
대통령령 하루에 몇 개나 올라오는지 보세요. (입법예고 -> 대통령령 검색)
들어가보시면 다 읽기 어려우니까 입법/개정 요지랑 주요내용까지 1페이지 내외로 요약까지 되어 있습니다.
트위터 하나 쓰실 시간이면 하루치 대통령령 주요내용 충분히 다 읽으실 수 있습니다.
저정도 요약은 보고 받았겠죠. 본인도 그리 말했으니요. 9천찍으며 올라갈 한달 동안 다들 환호했죠. 다만 반도체가 폭락하니 이지경이 된거지
생리대까지 챙기는 분인데,
200조 가까이 외인이 털고 나간 건을 아직도 내용파악이 안된다는건 이해가 안됩니다.
대통령이 자른게 아닌데요..
정용진이나 스타벅스는 지속적이었으니 다들 분개했던거죠. 처음이 아니라
음.......레버로 고점에 물리신 분들은 그렇다고 생각하실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제와서 그 내용을 기관장이 다 알고 있진 않으니 대통령 책임은 없을 것이다? 그냥 우리 대통령 욕하지마! 라고 하는게 더 솔직한 멘트일겁니다.
음 책임은 없다 욕하지마라고 한적은 없습니다. 디테일 내용이나 절차는 모르고 있을수 있다는 취지입니다.
소액 벌었습니다. 몇퍼정도만...
전 그때 광기라 보고 반절 팔았지요.
이리 큰건을 여당과의 사전 합의나 조율도 패싱해서.. 당시 정 당대표도 숟가락 얹거나 동조범 처벌도 못합니다 ㄷㄷㄷ
한편, 대선 전에 삼프로 채널 나와서 자신이 주식 경험도 많고 수익도 꽤나 보았고 시장 원리를 잘 안다고 자신있게 언급했던 영상이 아직도 남아있죠. 그렇게나 잘 아신다는 분이 큰 똥볼을 차버렸습니다. 허허..
부동산 정책이야 수도권 주민들이 피해자이지만 레버리지 피해자들은 전국구거든요.
이거 책임 인정하면 진짜 X되니까 모양 빠지는거 알면서도 꽁무니 내린겁니다.
정권 바뀌면 이걸로 발목잡혀 용범이와 나란히 법정에서 만나겠죠.
뭔 말을한들 다 사기꾼이 하는 소리로 들리죠
저런 상사는 썰려 나가죠
근데 그게 대표면 회사가 망하죠
ㅎ..
etf질문을 이렇게 받다니 신박하달까요
대통령이 모르게 나가는 게 정부 기조인 듯 합니다.
가존 다른 정부와는 많이 달라 보이네요.
그럴거면 AI 가 도장찍게 해도 될듯요
근데 레버리지 etf는 AI도 아 이건 쫌 하면서 반려 때리긴 할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