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라이브 보면 속 터질꺼 같아서 안 봤습니다. 지금 보니까 제가 잘 한거 같습니다. 자아가 강하고 전능감이 충만한 사람에게 지금 무엇을 기대할 수 있겠습니까 X 에 적으려니까 너무 길어서 말로 해야겠다는 생각에 나오신듯 합니다.
이런 수준일줄은 다들 꿈에 도 몰랐을겁니다 ㄷㄷㄷㄷ
"누군가 했겠져?" "내가 없앤다고 했다고?" "가격의 평탄화"... 와. 무슨 주옥같네여 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