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회사 민심?
지방이라서 그런데 부동산 이슈 관심 없고
레버리지 etf 뭔지도 모르는 사람 태반 이고요
연임 문제 / 공소 취소 이 문제에 대해서는 관심
많더라구요
그리고 여초 회사라 그런지 보완수사권 폐지에서는
엄청 부정적이구요
대부분 동료들 이재명 대통령 욕하거나 그러는
사람은 거의 없는데 다만 잘하고 있다는 사람도
없습니다. 임기 초반에는 잘하다는 이야기 많이 들렸구요
다만 매일 아침마다 김어준 방송 보시는분 계시는데
동료들이랑 잡담 할때마다 이재명 대통령 엄청
욕합니다.
저희 누나도 서울 사는데 부동산 말고는 관심 없더라구요
시민들에게 자유를 주면 됩니다. 굳이 정부가 나서서 부동산 가격이 이렇게 뛰면 안된다.
부동산 가격을 잡겠다.(제대로 할 실력도 없으면서)
재건축 지어서 집주인 부자되면 안되니 임대아파트 넣어서 견제하자 이런거 안하면 돼죠.
저도 별말 하고 싶지 않고요
2030여자들은 보완수사권 폐지 정말 싫어해요.
4050여자들은 교육정책에 대해서 맹비난.
겸공은 정부 관련 시작은 칭찬으로 시작 하는게 룰인데요.
이해가 안가지만..
그럼 이동형 방송 보라 하세요.
당연하죠. 1년넘게 경찰 성범죄 관련 피해자 인터뷰만 하고
그게 검찰 보완수사권 때문이라고 언론 마사지를 얼마나 해댔는데요.
공평하게 하려면, 검찰의 문제점도 똑같이 보도해야죠.
성범죄 기소엉터리 전관예우 다 움켜쥐고 처리못하는 불송치건들
레버리지 ETF에 관심없다고요? ㅎㅎㅎㅎ 공소취소에 관심이 있다고요?ㅎㅎㅎㅎ
더쿠 여초 정치게시판에서 본거 아닌가요? 거기는 더쿠에서도 별종취급받던데요.
겸공 수준인거죠
합당 문제나 공소취소건 kt건등등 정부 곤란하게 하지나 말죠
때려놓고 약 조금 발라주는것도 아니고 거기는 관리자가 놀아요? 문재인 건들면 바로 컷하는것같은데 딴곳이 딱 그수준인거죠